故 안성기, 오늘(9일) 영면… 후배들이 배웅하는 마지막 길 작성일 01-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864gfz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10085d623dd9baaeb9a93f5019dfa48142c18b2875e28d245cd1fa6ab9891b" dmcf-pid="5f6P8a4q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daily/20260109060406978rblm.jpg" data-org-width="620" dmcf-mid="XNckAvjJ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daily/20260109060406978rb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aadb6a6d3bffeaea8c848213cd6cec2585c67246d3884829e4ce6025694742" dmcf-pid="14PQ6N8Bh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국민배우' 故 안성기가 영면에 든다.</p> <p contents-hash="339e91a9807a888b291f657491d28545e60d1123fc645a725b7fc5c4fbe88d39" dmcf-pid="t8QxPj6bWe" dmcf-ptype="general">고인의 장례 미사는 오늘(9일) 오전 8시 명동성당에서 진행된다. 미사 종료 후 오전 9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 하에 영화인장으로 영결식이 엄수된다.</p> <p contents-hash="6e672bde0b4c06140317e97b93d40f0e6f1dfd6cf5fed3be9909170828c967a6" dmcf-pid="F6xMQAPKCR" dmcf-ptype="general">영결식에서는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배우 정우성이 추모사를 낭독하며 고인을 기린다. 이어 고인의 장남 안다빈 씨가 유족 대표로 인사하고 헌화가 이뤄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139d1c2a05d5c27969314e5c606e0176c4f60b3b55ce2c3efd1e3f9e5b1922a" dmcf-pid="3PMRxcQ9WM" dmcf-ptype="general">고인의 금관문화훈장은 배우 이정재가 운반하며, 운구는 설경구, 유지태, 박철민,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 등 평소 고인을 따랐던 후배들이 담당한다. 영결식을 마친 뒤 운구 행렬은 서울추모공원으로 이동하며, 고인은 장지인 양평 별그리다에서 영면에 든다.</p> <p contents-hash="16c3cb7c55779fcc35d00c7323c2631ae2c26d017539ac670622a7169399ca9f" dmcf-pid="0QReMkx2Cx"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 5일 오전 9시 별세했다. 향년 74세.</p> <p contents-hash="ff40cd2fb3fc2ed201ab1c9775aa288d59fba64455ce29972ab4ab9010662294" dmcf-pid="pxedREMVvQ"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 12월 30일 식사 도중 음식물이 기도를 막아 심정지 상태로 쓰러졌고,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별세했다.</p> <p contents-hash="ade8d7b459f1e3ed45d861aab25b6e91acda6cc7eb7b8c99ec28ee0b76e17095" dmcf-pid="UMdJeDRfCP"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1957년 데뷔해 70년 가까이 현장을 지키며 국민배우로 사랑받았다. 고인은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 왔으며, 1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암이 재발하며 다시 투병 기간을 거쳤다.</p> <p contents-hash="7686f8d5ae54cf87a05f694699d8a60069b67052d47ce1208c99387a37abe223" dmcf-pid="uUzq7xu5C6"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비보에 소속사는 "배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품격과 책임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선후배 예술인들과 현장을 존중해 온 진정한 의미의 '국민배우'였다"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77e578926ae375ca966538474360e751438bd8b1ab62c7cf85acb074429e989" dmcf-pid="7uqBzM71S8"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연기 활동을 넘어 사회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남긴 인물이다. 특히 1993년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해왔으며, 단편영화 제작 지원 등 후배 양성에도 큰 영향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581cd4d7a5ad3fd0982727ea941d898f7f18900ad6c9f80ba927934c21440f0" dmcf-pid="z7BbqRztW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68f0c18f8710d1bd3817b00b6b85eeebacc6a33490a3c1ab840ac8c6395fc2ce" dmcf-pid="qzbKBeqFW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안성기</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BqK9bdB3y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궤도 이점 살리고 물류비 줄인다"…이노스페이스, 전세계 발사장 누비는 이유 01-09 다음 '국민배우' 故 안성기, 오늘(9일) 발인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