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연락 두절” 주사이모 남편 A씨, 전매니저 앞에서 심경 토로…수사는 압수수색 진행 작성일 01-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FShFCE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d9bbed4b53b74fed85d2c1c9ac8fa9059cf6c1d82360ac5875f36e4b966215" dmcf-pid="6H3vl3hD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뉴스엔DB, 주사이모 이씨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060304344cmkp.jpg" data-org-width="604" dmcf-mid="4QBZHBGh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060304344cm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뉴스엔DB, 주사이모 이씨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PX0TS0lw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563251832865cd4881748f16ebe772780842a3f96f246ef752a043c0fadafc64" dmcf-pid="QK6up60HCz" dmcf-ptype="general">경찰이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이모씨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 상황 속에서 이 씨의 남편 A씨가 박나래 측에 약물을 직접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a4818968b63e3ce986abb5600d6f06f4d0513e4c1349e49a0172477a9cf538e3" dmcf-pid="x9P7UPpXh7" dmcf-ptype="general">8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박나래와 ‘주사 이모’ 사이의 약물 대리 처방 및 전달 과정에 A씨가 관여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ac9f2ed74e3aa997f8fd06a8e992946bf6aa579a41dcfba85c385c1a2b3e0970" dmcf-pid="ysvkAvjJWu"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는 "A씨와 방송국 대기실이나 박나래의 집 등 중간에서 만났다. 5~7번 정도 만났다. 근처에 볼일이 있을 때 장소와 시간이 맞으면 오거나 중간에서 만났다. 상암이나 파주 쪽에 있는 집 등이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58801ed537f09816847eebe01618e109ffd1a27add92746b8e28a8cc3b54c0e" dmcf-pid="WOTEcTAiWU" dmcf-ptype="general">또한 전 매니저는 최근 A씨가 매니저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특히 이후 통화에서 A씨는 '박나래는 이틀 전부터 연락도 안된다. 저희가 어떻게 해야 되냐?'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8abcf9e3803520e1484cfa0ecead12e4791d061d6a10ec8c62a163870fb5086" dmcf-pid="YIyDkycnvp"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A씨는 해당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입장 표명 계획은 없는지’, ‘향후 경찰 조사에서 얘기할 예정인지’ 등의 질문에 “예”라고만 짧게 답했다고.</p> <p contents-hash="91a7ebf87c03fc0ba08a03b0e9523ceb0b7fae2a1134a57a56f57d11da79357f" dmcf-pid="GCWwEWkLC0"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말 의료법과 약사법 위반,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고 있는 일명 '주사이모' 이모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p> <p contents-hash="03c92085f93fe8238a6d5616f2d053cc7787363f848de30530670fcc84fa5308" dmcf-pid="HhYrDYEol3" dmcf-ptype="general">경찰은 이 모씨를 출국금지 조치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671d5ab5b89ff9922892be93446ecfa407e327916010fa722493ddf6db77f9a" dmcf-pid="XlGmwGDgWF" dmcf-ptype="general">이 씨는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 햇님 등에게 불법 의료와 대리 처방 등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db6a179e3a66ecbf9c9bb35989261e2868b963a1c7e5c67524c6639fe9f6d64" dmcf-pid="ZSHsrHwalt" dmcf-ptype="general">이 씨는 논란 직후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자신이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외, 내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고 주장했으나 확인되지 않았으며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불법 의료 시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3ca62827c704ac8749f5d5c58064f5340fff25fa954e656dcb9b3bedac0ca52" dmcf-pid="5vXOmXrNW1"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는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가 이 씨를 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 중이다.</p> <p contents-hash="f9bf2c02606eb14751f3f431897cf3bb82106358c03635d1c7cee328b840dbb9" dmcf-pid="1DCNgCoMT5"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이른바 이 씨가 의료 자격을 갖추지 않은 인물로 확인될 경우, 의료법 위반에 따른 무면허 의료행위에 해당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twhjahgRS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rlANlae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베테랑3’로 악역 도전…스크린도 접수하나 [SS스타①] 01-09 다음 고 안성기, 오늘 영면…정우성·이정재 등 후배 배우들 마지막 길 지킨다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