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경수는 담배·미스터 킴은 경거망동···결혼, 간절한 거 맞나요?('나솔사계') 작성일 01-0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cifoV7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0fc89d097af7fd9afe7754b4b7f16516161d21b64b8fde592d09caa31bdaf" dmcf-pid="uItywGDg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64609146ojhp.jpg" data-org-width="530" dmcf-mid="5BeFvpSr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64609146oj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7CFWrHwahk"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c67add8021d5b02636450a6030e41a56dae8bded98ca1c896a1392d6c1d17c00" dmcf-pid="zh3YmXrNWc"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과 26기 경수의 여전한 면모에 MC들이 질겁했다.</p> <p contents-hash="5f76369d2c26d7096d5f3b8e7c7bca3f1b7eba505e361c9f4dd99daa092b4672" dmcf-pid="ql0GsZmjlA" dmcf-ptype="general">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성 선택의 데이트 후 공용 거실에서 짤막하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이뤄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41f4b85ca1d9062be9597e9d6fc04b25cc94de5d6908f816fb9efe0d19d94c" dmcf-pid="BSpHO5sA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64609367lrbo.jpg" data-org-width="530" dmcf-mid="1u2TDYEo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64609367lr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6333bc654dd512fec08a0402422908488ab1cce2f421cfe49f4836b4b78f9e" dmcf-pid="bvUXI1OcTN" dmcf-ptype="general">미스터 킴은 국화의 센스 넘치는 모습과 융통성 있는 모습 그리고 자신을 알아주는 멘트에 반한 듯 보였다. 국화는 “자기소개 때 말씀하신 게 똑똑하면서도 자기를 내려놔야지 하는 말씀 같다. 용기가 있으면서도 똑똑한 것 같다”라며 미스터 킴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9dc78bf98a16c3702703fb82414e3dac704d342cb9521ed74683e3bb42961d2" dmcf-pid="KTuZCtIkya" dmcf-ptype="general">미스터 킴은 “나는 오늘 자기 전에 마음을 정하려고 했다. 나는 국화님으로 정했다. 빨리 정해야지 선을 빨리 그어지지 않나 싶었다”라면서 “남은 3일이 오늘만 같으면 좋겠어요”라며 국화에게 단박에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a34923a2cb4632655a63b421a0bfa6f7412e3e8bc7c93b148ef4d16ba1ef9a0" dmcf-pid="9y75hFCEvg" dmcf-ptype="general">미스터 킴은 “국화는 내 속을 알아주더라. 남자들은 나의 진가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확 꽂힌다”라며 인터뷰에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국화는 “호감이 많이 올라갔다. 대화가 잘 되고, 깊이가 있고 진중하더라. 그런데 이성적이냐, 이 부분은 더 만나봐야 할 것 같다”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다만 국화는 “반은 좋고, 반은 걱정됐다. 그럼 분위기가 형성이 될 텐데, 저를 알아보고 싶은 남자들이 못 다가오지 않을까 싶었다”라며 미스터 킴의 성급한 대답이 불러올 영향에 대해 걱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8f6b13c1c64de2be735507787f56b17e3158bcc9280f99e799a1541687aec" dmcf-pid="2CFWrHwa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64609601yijk.jpg" data-org-width="530" dmcf-mid="tGVywGDg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64609601yi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c6bc88f8a8f7ed2e94a8a6b97a17ecaa9897c6b10987541249dcee95f73647" dmcf-pid="Vh3YmXrNWL" dmcf-ptype="general">28기 영수의 화려한 언변은 22기 영수를 감동시키고 튤립도 감탄하게 만들었다. 22기 영수는 “튤립이 말하는 걸 보니까, 28기 영수를 호감으로 보는 게 느껴졌다. 좋은 사람과 좋은 사람이 만난 거라서, 내가 낄 틈이 없겠다 싶었다”라면서 “28기 영수가 말하는 건 진짜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아니면 못 할 말이었다. 정말 데이트를 망각했다. 남자한테 그런 동경을 안 갖는데, 너무 신기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e1e40afe6839b52ca6bec93198cf43b1ed5168d31a01898468878e8fd031c6" dmcf-pid="fl0GsZmjTn" dmcf-ptype="general">그러나 튤립은 “확실히 말씀을 정말 매끄럽게 잘한다. 거래처 사장님께 설득을 하는 느낌? 이성적인 그런 느낌은 들지 않았다”라며 22기 영수에 대한 호감이 더 확실하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28기 영수는 촬영 시점에 본편 방송이 나가서 더 불리하긴 한다. 확실히 28기 영수는 아니구나”라며 28기 영수의 편을 애써 들어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66dcc8ae65a12aac266d48f91393365a74d6f4f1602ab4dd7e0c46861d29e5" dmcf-pid="4SpHO5sA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64610884cxdb.jpg" data-org-width="530" dmcf-mid="0iTmoILx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64610884cx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14a87b539aa82ad70d29727bbb258676f3d57d4cf51e74403a54014b31599a" dmcf-pid="8vUXI1OcSJ" dmcf-ptype="general">미스터 킴이 국화에 대한 마음을 공공연하게 밝힌 건 공용 거실에서의 모임 때였다. 그는 남자들만 있을 때 “저는 제가 문제인 줄 알았는데, 내가 볼 때 여자들이 문제였다”, “나는 탑티어여서 먹히는 건가? 14기들아! 너희가 별로였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데프콘은 "물론 14기 골드랑 다 친하긴 하지만"이라면서도 “이런 부분이 바로 시청자들이 참을 수 없는 미스터 킴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다”라며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b40ade9a9601c4c578bd8c5f1c104c2c7f474a643f1e03ed07e4abeaa641a0e" dmcf-pid="6TuZCtIkhd"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미스터 킴은 세 번째 출연으로 연애 프로그램 경험이 있는데 왜 저러지? 섣불리 말하는 건 안 되는데”라며 거푸 지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188cccc25d602265c4e0b3a76187b59d0d1d24e02cd881848b6cdf89dc651c9" dmcf-pid="Py75hFCESe" dmcf-ptype="general">또한 여성 출연진 사이에서 말이 나온 26기 경수의 본편 담배 사건에 대해 윤보미와 경리는 애써 "연초는 끊었다고 하지 않냐"라고 했으나 26기 경수는 다시 담배를 피우러 가는 게 포착됐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cd4fffd27674ac0df94cfd72a04cc758e50a3adfc23658d24a7b0978e7d1752" dmcf-pid="QWz1l3hDCR"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리남' 김보성, 故 안성기 빈소서 눈물 펑펑…"믿어지지 않는다" 01-09 다음 "15차례 대수술, 얼굴에 4kg이물질" 선풍기 아줌마는 왜 '사망' 했나 ('꼬꼬무')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