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포스터보이'" 英 패션 에디터가 실감한 뷔의 인기 작성일 01-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T9xcQ9lJ">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fjy2Mkx2C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91942dc6301e2151b1e7af52a0cc8c3ebb78dac1009414d2d524fccdbed1a" dmcf-pid="4kG4dwe4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BTS 뷔 /2025.12.17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news/20260109070705469dcos.jpg" data-org-width="1200" dmcf-mid="9ufEhFCE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news/20260109070705469dc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BTS 뷔 /2025.12.17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ecdbac847dbbb204bfd393b59d15a8a41875dd6fa79ce65fd85e7a0966ad32" dmcf-pid="8EH8Jrd8WR"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생일(12월 30일) 즈음에 한국을 방문한 영국 패션 에디터가 한국을 대표하는 얼굴로 뷔를 꼽았다. </div> <p contents-hash="195beda1dd3840d22d90741eabed51d19bce92781486ab24bb3f19501dfb51fb" dmcf-pid="6DX6imJ6hM" dmcf-ptype="general">영국의 유명 패션 디렉터이자 에디터인 조셉 코차리안(Joseph Kocharian)은 한국을 방문해 입국부터 출국까지 본 뷔의 인상적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d36a6714b4541d60ac97d872a7d68c44d69c6c6eff05479749d7f2ddad38e91" dmcf-pid="PwZPnsiPTx" dmcf-ptype="general">롤링스톤UK와 영국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헝거(HUNGER Magazine) 등에서 패션 에디터로 활동한 그는 지난 연말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입국부터 출국까지 시선을 사로잡은 뷔의 광고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d4d6d6d628809d74008045b6b32d1300620aab48cfe983a56967133c444e1f3" dmcf-pid="Qr5QLOnQTQ" dmcf-ptype="general">조셉 코차리안은 "태형이의 생일을 기념하여, 제가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며 광고판과 광고에서 봤던 태형이의 멋진 얼굴을 담은 사진과 영상들을 모아봤어요. 뷔는 공항에서 제일 먼저 만나 인사를 건넨 얼굴이었고, 저에게는 그야말로 '포스터보이'(poster-boy)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얼굴이었죠. 태형아 생일 축하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4170ff7f775c9f9ef18af39a899ed24385f4fbd67e194b97d179ea4f644281" dmcf-pid="xm1xoILx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민국 대표 '포스터보이'" 英 패션 에디터가 실감한 뷔의 인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news/20260109070706802plqz.jpg" data-org-width="870" dmcf-mid="2olB6N8B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news/20260109070706802pl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민국 대표 '포스터보이'" 英 패션 에디터가 실감한 뷔의 인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c9d98333d2e88212eb283d889289dda242af93807146f36bdd8f5980866b5b" dmcf-pid="yKLytV1yy6" dmcf-ptype="general"> '포스터보이'는 포스터의 주인공을 의미함과 동시에 음악·문화 분야에서 자기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거나 새로운 시대의 상징적 인물을 뜻한다. 서울에서 발견한 뷔가 그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음을 보여준다. </div> <p contents-hash="299bb79553c8e5a82945eb7ecb42104bb99b879fe347baf40169f037be2efb72" dmcf-pid="W9oWFftWh8" dmcf-ptype="general">조셉 코차리안이 게재한 사진에는 뷔가 앰버서더로 참여하고 있는 티르티르, 파라다이스시티, 스노우피크, 컴포즈커피 등의 브랜드 광고가 포함됐다. 조셉이 다녀간 서울에서는 그의 말처럼 뷔의 모습을 어디서나 볼 수 있었다. 뷔가 캠페인을 하는 브랜드 광고는 물론, 뷔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과 광고판이 공항, 호텔, 대형 빌딩, 지하철, 셸터, 도심 주요 도로, 공원, 한강 등 서울의 랜드마크 곳곳을 장식했다.</p> <p contents-hash="8eb9b3eb27ab876220fb78590cb1e477c5b8611bf9bc10f6cfa2ea361a9a11a2" dmcf-pid="Y2gY34FYT4" dmcf-ptype="general">서울 주요 도로에는 뷔의 생일을 축하하는 래핑버스 5대가 운행됐고, 한강과 성수, 용산에는 뷔의 모습을 본뜬 대형 조형물이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 성수, 강남, 홍대 등에서는 뷔의 얼굴을 쉽게 볼 수 있어 인증사진을 남기는 명소로 더욱 인기를 모았다. 많은 해외 팬들은 이 장면을 보기 위해 뷔의 생일에 맞춰 한국을 찾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9a025b5ef9c0e19337bc714ebc6e15e6829cfdd80da93feb702200e52c7717e" dmcf-pid="GVaG083Glf" dmcf-ptype="general">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즈(IBT)는 뷔가 파라다이스시티 글로벌앰버서더로 발탁된 점을 주목하며 앞으로 한국 관광산업에 미칠 긍정적인 효과에 주목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58d5611bc1e97b53b5aec1e10f4c4e277c6a3a8e95c4a36ae282aae5dc316fa" dmcf-pid="HNT9xcQ9vV"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도겸X승관, 정통 발라드로 겨울 감성 정조준 01-09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영화 '만약에 우리', '아바타3' 제치고 1위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