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나나, '피고소인'으로 8일 경찰 조사 마쳐 작성일 01-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 씨 행동 오히려 중형 선고 가능성 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r5tV1y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78202bb261f6e46ff1350dcea1a6d525643341ca352980376ce9449ea7af0e" dmcf-pid="1Ym1FftW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070142586zftp.jpg" data-org-width="640" dmcf-mid="ZHUMeDRf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070142586zf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7a77bc73c2b9fa964aee2d7ee0b11a2661315a9bfb1ba6f7315364914981fc" dmcf-pid="tGst34FYO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나나(35·임진아)가 피고소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34e8a4066de7efc4c763748f718decb5955543b0adb36840c77aeb9bf86dad9" dmcf-pid="FHOF083GOt" dmcf-ptype="general">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나나는 전날 오후 경기 구리경찰서에서 1시간 30분 가량 조사를 받은 뒤 돌아갔다.</p> <p contents-hash="a55e95d32db4749fef9f0125babe4dec2fda49e6ce7c9232f955c0d12e9a4e2b" dmcf-pid="3XI3p60Hm1" dmcf-ptype="general">지난 2일 경찰과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나나 모녀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30대 남성 A 씨는 최근 나나를 경찰에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p> <p contents-hash="c0461cd6dc0eb425c7fdc8cf9b58c8a41d84365775142d5ea68a5393ffc91bc4" dmcf-pid="0ZC0UPpXO5" dmcf-ptype="general">당시 A 씨는 집안에서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하자 상해를 가했고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깨어난 나나가 어머니와 함께 몸싸움을 벌여 A 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흉기에 의해 턱 부위에 열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으나 경찰은 나나 모녀가 A 씨에게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16ff1a32974d68261d13484c482b8c7f5293527ff23accf503312cdf00793ad" dmcf-pid="p5hpuQUZsZ" dmcf-ptype="general">이같은 A 씨의 뻔뻔한 태도에 대해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 또한 박지훈 변호사는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정당방위 인정 범위가 좁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며 "A 씨의 행동은 재판에서 전혀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이러한 태도가 중형 선고의 근거가 될 가능성이 크다. 나나는 정당방위를 인정받아 처벌되지 않을 것이다"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645712fed1e30e0740e0b57174f86e4bbfee1008d8df257918783d947b913c96" dmcf-pid="U1lU7xu5rX" dmcf-ptype="general">나나는 앞서 SNS에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 나가야 할 상황이다. 앞으로 혹여나 또 예상치 못한 안 좋은 일들이 생기더라도 스스로가 덜 다치기 위해 옳고 그름을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그것이 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오늘(9일) 데뷔 25년만에 첫 생방송 'SBS 뉴스' 출연 [단독] 01-09 다음 한소희→전종서의 '아이코닉 범죄물'…화려하게 완성된 '프로젝트 Y' [종합]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