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힛트쏭’ 녹음 비하인드 작성일 01-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VDO5sA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4bd21a2d4f735ff5e77b7f3abefb1a91f0d489d5e2dd655d45c3f03dd913d6" dmcf-pid="uAfwI1Oc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십세기 힛트쏭’ 녹음 비하인드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1635972dckn.jpg" data-org-width="680" dmcf-mid="ptrUBeqF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1635972dc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십세기 힛트쏭’ 녹음 비하인드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fb92e8016c49990b9d2942373cceb677e9ae141449cf01db83508230588022" dmcf-pid="7WNZ34FYdu" dmcf-ptype="general"> <br>‘이십세기 힛-트쏭’이 기상천외한 녹음실 비하인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div> <p contents-hash="6dc90bb872913196f512e4eabea06bf647e2e9983a7f0936f3ef36254fe9c784" dmcf-pid="zYj5083GiU" dmcf-ptype="general">오늘(9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5회는 ‘이거 실화냐? 녹음실 비하인드 힛-트쏭’을 주제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f870e5e2f3fe538f36796175c26c27909a507c89e1f2a65bde27aabe8382dd69" dmcf-pid="qGA1p60Hn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바이브의 ‘술이야’가 소개된다.</p> <p contents-hash="d1a4bfb421a93e5c2ab4e019ced4991e1f8f436cbddc3176a88dc678bd4a5960" dmcf-pid="BHctUPpXJ0" dmcf-ptype="general">3집 수록곡인 ‘술이야’는 이별의 아픔을 술로 달래는 현실적인 가사와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큰 사랑을 받은 곡이다.</p> <p contents-hash="a66039c99b54c41257b727065291bbc853c9abf39248a1ac15ff835e9c17b745" dmcf-pid="bXkFuQUZJ3" dmcf-ptype="general">특히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윤민수의 녹음 비하인드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윤민수는 처절한 감정 표현이 필요한 노래를 부를 때, 곡의 완성도를 위해 누드 상태로 녹음을 진행한다고 한다.</p> <p contents-hash="431d7f26e8af750db4ed498ca30b3772674f011f09783945fe8210a832bdff73" dmcf-pid="KZE37xu5dF" dmcf-ptype="general">여기에 슈퍼주니어가 옷을 벗고 녹음했다는 소문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멤버들이 다 함께 에너지를 맞춰야 하는 부분에서, 녹음이 끝난 뒤 다들 반나체 상태였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김희철은 “말씀드리자면 저는 안 벗었다”고 선을 긋지만, 이를 들은 이미주가 “열정 넘치시네”라며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이자 김희철은 “남자끼리 있는 데서 벗고 싶지 않다”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떤다.</p> <p contents-hash="3aaa035b98ce1acb1dc644f092b7ec4f696f5ac0ca8ef487145859f1701b952d" dmcf-pid="95D0zM71Lt"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희철은 “누드로 녹음하고 대박 난다면, 앞으로 슈퍼주니어 앨범은 완전 누드로 녹음할 수 있다”며 폭탄선언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856bb4dbdbf0e302fd42d29c5967c9937bace777365c12dd4ab15d8e5d7e89ff" dmcf-pid="21wpqRztJ1" dmcf-ptype="general">노래만큼이나 강렬한 녹음실 뒷이야기들은 오늘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VtrUBeqFd5"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풍기 아줌마, 원래 가수였다...생전 본명은 '故한혜경' 먹먹 ('꼬꼬무') 01-09 다음 [CES 2026] 200년 된 기업은 어떻게 AI 혁명에서 살아남았나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