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도 설렘도 잡았다…청춘 사극 로맨스 ‘은애하는 도적님아’[양추리] 작성일 01-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6U4gfz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55742ff92c8a1eb5376a6f53f689c3009bd864086073d1f5d36ee9faa75553" dmcf-pid="Q7Pu8a4q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애하는 도적님아’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today/20260109072109502snob.jpg" data-org-width="700" dmcf-mid="6lEecTAi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today/20260109072109502sn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애하는 도적님아’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910dccc30f5837b05c0e71b26c0c2abeb2d73195c88760af8275460f9fcc2a" dmcf-pid="xzQ76N8B5I" dmcf-ptype="general"> 청춘 사극 로맨스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심상치 않은 반응을 얻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a264bd87b1819418415cbff5bf9af7a9da7b2378c598fb8afb4e07f9d9eb1bd" dmcf-pid="yETkS0lwYO"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는 1회 시청률 4.3%, 2회 시청률 4.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5.7%를 보였다. 전작인 ‘마지막 썸머’의 최고 시청률이 2.7%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쾌한 출발을 알린 것.</p> <p contents-hash="3aa3a01170ab8bf1c187a69c0d1ec5c35b59597d1da7450d4de0571c121c0171" dmcf-pid="WbRBxcQ9Hs" dmcf-ptype="general">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도 방송 첫 주 만에 5위를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에서도 공개 3일 만에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라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cb8ba49e5ca6df90b64d62b8fbc79f7ee9d7f1724f1def7e0928fc15cbd6619" dmcf-pid="YKebMkx21m"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노비와 양반 사이에서 태어난 얼녀 신분 도적 홍은조(남지현)와 자유분방한 왕자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의 로맨스를 그렸다.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굿 파트너’ 등 대본 잘 보기로 유명한 남지현과 차세대 문짝남 남상민이 호흡을 맞춰 싱그러운 비주얼 케미로 재미를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b157435ff851979ee0cc891adeebf00d6f38a22336183ec1a85b77d0069652dd" dmcf-pid="G9dKREMVHr" dmcf-ptype="general">첫 회부터 도적 홍은조와 이열의 운명적인 만남을 중심으로 한 극 전개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꽃비 아래에서 펼쳐진 운명적 키스신은 섬세한 영상미로 로맨스를 극대화시켰다.</p> <p contents-hash="dd9b64760b46c501f24ad895ba2fac7a1caa08248d6bd24f2cf250b1bb5c46f0" dmcf-pid="H2J9eDRfYw" dmcf-ptype="general">홍은조와 이열의 관계성도 눈길을 끌었다. 홍은조가 누더기 차림으로 양반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위기에 놓인 이열을 구했지만, 밤에는 쫓고 쫓기는 도적과 종사관의 관계라는 점이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cd388c7b7ff2e01f9c788a22116b6ec2fff7d9d6258b8c519b71e10fa940557" dmcf-pid="XVi2dwe4tD" dmcf-ptype="general">최근 KBS 미니시리즈 성적이 다소 아쉬웠던 가운데,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배우들의 케미와 서사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청춘 사극 로맨스가 향후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에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226aed073a64b636e6d9d3f39e3180e9399fb3a467368914e766bf964a4aef8" dmcf-pid="ZfnVJrd8ZE"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현역부X, 왕년부 상대로 승리… 김용빈 "소름끼쳤다" [TV온에어] 01-09 다음 김영옥, 故 이순재 향한 그리움 고백…"자기관리 잘하시던 분, 연기밖에 몰랐다" 회상 (옥문아)[전일야화]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