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현역부X, 왕년부 상대로 승리… 김용빈 "소름끼쳤다" [TV온에어] 작성일 01-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74nsiP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2aa82cb97ed89178a1ccf0e9841032c316bd63d2b5c05d6633f2ebbc65717e" dmcf-pid="2Cz8LOnQ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daily/20260109072007061qiob.jpg" data-org-width="620" dmcf-mid="bbE9eDRf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daily/20260109072007061qi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b1c7e6436681c7a6d9572033a090604127cf89775f763483b8737154008c77" dmcf-pid="Vhq6oILxC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트롯4' 현역부X가 왕년부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25631fbe3a430d7f8cb9364129cadbe4d2fcadfdff41648f491462ac372115ca" dmcf-pid="flBPgCoMh9"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 팀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팀 데스매치는 같은 장르를 택한 두 팀이 맞대결을 펼치고, 오직 이긴 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한 팀은 그 즉시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배틀이다.</p> <p contents-hash="df559fc4cc2f00fb325a58de41b1fbdbb21e146227e29af0a27a779619bff44c" dmcf-pid="4SbQahgRlK" dmcf-ptype="general">이날 팀 배틀에서 현역부X가 강력한 우승 후보인 왕년부를 만났다. </p> <p contents-hash="0ddc54c671ce5434935427d4feac87476f6daa2e38adaea9697430d8ffa51035" dmcf-pid="8vKxNlaeyb" dmcf-ptype="general">왕년부는 '가요계 레전드'들로 구성된 팀으로 경연 전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언급됐다. 다만 이들은 팀 내부의 음악적 견해 차이로 갈등을 겪었다. 적우는 무대 직전 "음악적인 견해 차이로 마찰이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4715037a836cdcaa4cdaf3b520bb9e4e5c56487e4225d39bd957acc8eb7562e" dmcf-pid="6y2RAvjJlB" dmcf-ptype="general">이에 반해 현역부X는 탄탄한 가창력과 팀워크로 무대를 꾸몄다. 현역부X는 왕년부의 노련미에 맞서 패기와 실력으로 맞섰다. 모니카는 현역부X의 허찬미를 향해 "신들린 것 같다"라고 말했고, 주영훈은 "아버지가 목사님이시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윤정 또한 "현역부가 왕년부에 비해 노래 실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89e7eb6f51becf8b3740f825770dcd15dd3c3401685993fde3612bb8418d51" dmcf-pid="PWVecTAihq" dmcf-ptype="general">허찬미는 "제가 드럼을 두드리는 만큼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밝혔고, 장윤정은 "노래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허찬미 씨가 오늘 경연에는 진선미 중 들어갈거라 생각한다. 이번 시즌에는 TOP 5안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 평가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6cda077a5aefc67d23f761291e6c9090d839363e612a97b37b87b0c704cdeb" dmcf-pid="QYfdkycn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daily/20260109072008458psil.jpg" data-org-width="620" dmcf-mid="KitBxcQ9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daily/20260109072008458psi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6febc4409ffbd1eb7576c6a45314f2709e866570026c45c57829914969608b" dmcf-pid="xG4JEWkLl7" dmcf-ptype="general">박선주는 왕년부의 무대를 두고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적우 씨가 원래 잘하긴 하지만 굉장히 깊은 감성이 좋았다"라며 "유미 씨가 록적인 발성이라 걱정도 많이 했는데, 테크닉을 많이 연습하신 것 같다. 모두들 각자의 색깔로 멋지게 무대를 꾸며주셨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031fca8ecc2e732de659b5cc8e05f2be5b26c8b5af67dc3264d3f521a5f9465" dmcf-pid="yehXzM71Tu" dmcf-ptype="general">진성은 "원래 적우 씨 노래를 좋아하는데, 오늘 이 무대에서 보여주니 좋을 수 밖에 없더라. 좋은 노래 잘 들었다"라고 말했다. 김용빈은 승리 팀을 골라달라는 요청에 "꼭 말해야 하냐"라며 당혹스러워 했고, "제가 경연때 탭댄스를 했었는데, 아마 이 팀들도 잠을 못잤을 것이다. 얼마나 열심히 준비를 했는지 생각이 들어서 소름끼치는 무대였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cc250d10c49aeaa0fce4bd954ec264fb976a34a767599ee1a0f43be19cdb2c" dmcf-pid="WdlZqRztyU" dmcf-ptype="general">결과는 현역부X의 승리로 돌아갔고, 현역부X는 팀원 전원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기쁨을 누렸다. 패배한 왕년부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fa95a8b5f2db2008e1bc7fe338891904a08d1649ecda70c946695047d12ed1dc" dmcf-pid="YJS5BeqFy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트롯4']</p> <p contents-hash="cdea8989bf5ad94e539aa8701cb4bd4abb6e36a6717fe5f6cbbaf4444e21971d" dmcf-pid="Giv1bdB3C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스트롯4</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HnTtKJb0C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빌보드코리아 Hot100에 15곡 진입 01-09 다음 시청률도 설렘도 잡았다…청춘 사극 로맨스 ‘은애하는 도적님아’[양추리]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