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0년 악연 작성일 01-0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i65Rzt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76ae3669bb3ae9505a0aa6aa11526379c901f0bc8b10a4cd5352482de09942" dmcf-pid="Z9nP1eqF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0년 악연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83724089bqvf.jpg" data-org-width="680" dmcf-mid="H4NepL2u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83724089bq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0년 악연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26ff043e3cf2b987c415c3f3510e32a06527ad134ce4e9008465a165357275" dmcf-pid="52LQtdB3dy" dmcf-ptype="general"> <br>김미숙, 주진모가 30년의 악연으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div> <p contents-hash="dfa86d77fd8e0dee8684849e2e57e20b50e34f1f9b30c3700b0952bf0ba40e9a" dmcf-pid="1VoxFJb0iT" dmcf-ptype="general">오는 31일(토)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p> <p contents-hash="5e278014fdc75a49933517202cb2216b77a2334c14631c8afa434759441e428f" dmcf-pid="tfgM3iKpev" dmcf-ptype="general">오늘(9일) 공개된 스틸에는 세월의 깊이가 묻어나는 김미숙과 주진모의 눈빛이 담겨 분위기를 압도한다.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진정한 어른이자 정신적 지주인 두 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해묵은 갈등의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832b9830ae11edcae58a098677583e1eaa00c62f620329f4183025095d87c86" dmcf-pid="F4aR0n9UJS" dmcf-ptype="general">극 중 김미숙은 친절하지만 엄하고, 다정하지만 단호한 공 씨 집안의 맏며느리이자 약사 나선해 역을 맡았다. 주진모는 한의사로서의 자부심이 남다른 양지바른 한의원의 터줏대감 양선출 역으로 분해 서사를 탄탄하게 견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01c917a418a57cb76852802d68ca770de54926039f2d0ff046c2219d6954474" dmcf-pid="3rXliWkLJl"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긴 세월을 관통하는 듯 서로를 응시하며 무게감을 자아낸다. 각 집안의 대소사를 책임지는 인물들답게, 대를 이어 반복되는 악연의 고리를 어떻게 풀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7c460bfb33e9e7d825a0c33dfa1b27ed6de4b0c6530fbedcc3596c03c6a5b38" dmcf-pid="0mZSnYEoih" dmcf-ptype="general">특히 집안을 단단히 꾸리는 동시에 약사로서도 활발히 일하는 ‘파워 슈퍼우먼’ 나선해와 표현은 서툴지만 며느리 세리에게만큼은 애정을 쏟는 ‘순정 츤데레’ 양선출이 보여줄 포용력과 삶의 지혜는 자식 세대를 아우르며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f5d7ff41ae963abd8a5cbae0de1fd7f43aaae0ff56c94c0180d6f8a47b55f42" dmcf-pid="ps5vLGDgLC" dmcf-ptype="general">‘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진은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김미숙과 주진모의 탄탄한 연기 내공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며 “질긴 악연을 넘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두 어른의 뜨거운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1fe34f04aa9ce81c220ad3b8d012f44ac83610ddbb1fedb9ea734a5252a1fae" dmcf-pid="UO1ToHwadI" dmcf-ptype="general">김미숙과 주진모가 대립을 넘어서 따뜻한 유대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토)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uItygXrNnO"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전현무 결혼 근심 01-09 다음 리튬황 배터리 성능 높였다 '친환경 배터리 개발 기대'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