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소환 앞둔 박나래, "연락 두절"[MD이슈] 작성일 01-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Qi0n9U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749dd571eee53a55cd3cc15f789cf026cffb81fd4f8980c0c1a0c2f0242d4b" dmcf-pid="93xnpL2u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084635925vpan.jpg" data-org-width="489" dmcf-mid="b2DCxhgR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084635925vp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43c94b32b7fbd8d075453b2912fa9f4fcec79bf18da507e8a1530e55948ab5" dmcf-pid="20MLUoV7s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국내 의사 면허 없이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이 모 씨의 남편이 방송인 박나래에게 직접 약물을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과정에서 박나래가 현재 주변과 연락이 안된다는 증언도 나왔다.</p> <p contents-hash="33298548fd9a5940738fc1f66c6729a9cae69ee4450ee919e49cf0658b2851f4" dmcf-pid="VxrlRSNdmz" dmcf-ptype="general"><strong>전 매니저의 폭로, 주사이모 남편 "자택·대기실서 약물 건네받아"</strong></p> <p contents-hash="5f1b7277986f6a882382f369cad786bd7ebd6eb18a239801edb009119888f742" dmcf-pid="fMmSevjJI7" dmcf-ptype="general">8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이 씨의 남편 A씨가 약물 대리 처방 및 전달 과정에 관여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5495c7cec1066fc02e412a483c06ef704ce524e60e98faf8dd01b47003e9581" dmcf-pid="4RsvdTAiEu"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는 “A씨와 방송국 대기실이나 박나래의 자택 등에서 중간 전달자 형태로 만났다”며 “상암동이나 파주 자택 등에서 약 5~7회에 걸쳐 만남이 이루어졌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e4ace74a52076868f6f93322e94583505b3a6fe1c3aead63db7744fd1b282694" dmcf-pid="8eOTJycnDU" dmcf-ptype="general"><strong>"박나래 연락 안 돼"</strong>…<strong> 불안감 드러낸 A씨</strong></p> <p contents-hash="52751962cbb1b5350675e0112db020f14bc9081e6431c02ee6156a6c4e8af206" dmcf-pid="6dIyiWkLsp"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2월 아내 이 씨의 불법 의료 의혹이 불거지자, 전 매니저에게 수차례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거나 만남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c6ca8de6376d41b375eeabe1fff799be0be2bbad51b606a72b5ceb87dd1969e" dmcf-pid="PJCWnYEoI0" dmcf-ptype="general">공개된 문자 메시지에는 “통화할 수 있느냐”, “속 시원하게 이야기라도 듣고 싶다. 만나서 이야기하자” 등 다급한 심경이 담긴 내용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88cb255e2780f2e7faf2ca050e155eafed9fc6d0d9463caf2ec0f88d54e86611" dmcf-pid="QihYLGDgI3"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전 매니저에게 “우리가 매니저님한테 잘못한 게 아니지 않느냐, 어떻게 해야 하느냐”며 하소연하는가 하면, “박나래는 이틀 전부터 전화도 안 되고 연락도 안 된다”며 박나래의 근황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ed4e07b986b588c002e387894966659663b420273c61ed0a6e85232f7fd370b" dmcf-pid="xnlGoHwaEF" dmcf-ptype="general"><strong>경찰, 주사이모 압수수색 마쳐</strong>…<strong>조만간 박나래 소환 조사</strong></p> <p contents-hash="2e686bf28436a90f4ad24510fece515e796fc4febc3ab9d2f21dd2441b1e229b" dmcf-pid="y58etdB3st"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이 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데 이어 주거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 씨는 의사 면허 없이 자신의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박나래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리 처방받아 공급한 혐의(보건범죄단속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1682713e0b6c04f5a65dbbafbb8bb9e40842d78560932051d83e7e3837d1291" dmcf-pid="W16dFJb0r1" dmcf-ptype="general">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마무리되는 대로 피의자인 이 씨와 박나래를 차례로 소환해 불법 시술 여부와 대리 처방의 경위 등을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맞선인데 양가 엄마들도 함께..'합숙맞선' 시청률 1위 01-09 다음 박유천 ‘세월 폭격’ 맞았다, 팬들도 못 알아볼 정도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