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안성기, 명동성당서 장례 미사..정우성·이정재→현빈·변요한 배웅 작성일 01-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gtGPpX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549a317bb4bdf1ecb3fd1b60731947675413ae395bc77475b3683dcdfe8b7a" dmcf-pid="HDaFHQUZ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故 안성기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온 지 6일 만이다. 영결식에서는 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수장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훈장을 들며 고인을 배웅한다.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맡았다. 배우 현빈, 변요한이 장례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08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84506709fxiw.jpg" data-org-width="650" dmcf-mid="ybmbUoV7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84506709fx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故 안성기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온 지 6일 만이다. 영결식에서는 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수장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훈장을 들며 고인을 배웅한다.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맡았다. 배우 현빈, 변요한이 장례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08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0edc71d8c45da469a98cb50a740156d4dccc2e4118970af07f850305d033f8" dmcf-pid="XR4CwUvmWy"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고(故) 안성기가 마지막 인사를 위한 영결식을 위해 명동성당에 도착했다. </p> <p contents-hash="e0edb589570315c93262fe13f1c12700c1212df7b666d9690f28239f916c7487" dmcf-pid="Ze8hruTsvT" dmcf-ptype="general">오늘(9일) 오전 8시부터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고 안성기의 장례 미사 및 영화인 영결식이 진행됐다. 평소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고 안성기의 뜻을 기리기는 것으로, 배우 정우성과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이 추도사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ba84d0f87c25a6e1453e8342c199d6a6ed16372d55595dd4607870250d66c105" dmcf-pid="5d6lm7yOTv" dmcf-ptype="general">운구 차량은 이날 오전 7시 40분쯤 명동성당에 도착했으며, 고인의 곁은 유족들과 영화계 동료, 후배들이 지키고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79f3131b28bde1ac93b8f33c4650012da92ad16713c67aba3ef5644da7bff6" dmcf-pid="1JPSszWI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故 안성기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온 지 6일 만이다. 영결식에서는 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수장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훈장을 들며 고인을 배웅한다.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맡았다. 배우 현빈, 변요한이 장례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08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84506933jrlg.jpg" data-org-width="650" dmcf-mid="WnmbUoV7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84506933jr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故 안성기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온 지 6일 만이다. 영결식에서는 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수장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훈장을 들며 고인을 배웅한다.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맡았다. 배우 현빈, 변요한이 장례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08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d71ffdbec0728b7381aad85bf9a05dff65535c63fbb6b9d657d1f2a78bac1d" dmcf-pid="tiQvOqYChl"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고 안성기의 영정을 들었고, 이정재가 훈장을 들고 나란히 섰다. 배우 설경구, 유지태, 박철민,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운구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ca51ad96f15b3ef7b4c37e99b7015e882443bf52c8b49e75f7124aa902a11f1c" dmcf-pid="FnxTIBGhlh" dmcf-ptype="general">또 이날 장례 미사에는 임권택 감독을 비롯해 배우 현빈과 변요한 등이 참석해 고 안성기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b34f150eda4b52f283593844bb00518c71499c42683a6ff0ce8cb09af2c162" dmcf-pid="3LMyCbHl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故 안성기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온 지 6일 만이다. 영결식에서는 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수장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훈장을 들며 고인을 배웅한다.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맡았다. 배우 현빈, 변요한이 장례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08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84507117yfvn.jpg" data-org-width="530" dmcf-mid="YQMyCbHl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84507117yf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故 안성기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온 지 6일 만이다. 영결식에서는 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수장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훈장을 들며 고인을 배웅한다.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맡았다. 배우 현빈, 변요한이 장례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08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ab0e9911ad4b06b8b481a4fb8dfd8669a0f7602a636b8ff52b9ee9083375be" dmcf-pid="0oRWhKXSyI"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고인은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재발해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0e2f77d3dff3ab30f37e2eea6ca3f49a84c0fac102b936cab12eea6f47cfe737" dmcf-pid="pgeYl9ZvTO" dmcf-ptype="general">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의 영화인장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례 미사를 마친 후 오전 9시부터 영화인 영결식이 엄수된다.</p> <p contents-hash="75207cd50113bb9b715dc02dde86ec041b042476223de3b602135833a80f8ed5" dmcf-pid="UadGS25Tys" dmcf-ptype="general">고 안성기는 문화훈장 최고 등급인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seon@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장고를 부탁해’ 유지태 미담 01-09 다음 "이렇게 즐기는 거 처음" 김용빈, 정서주와 데스매치(금타는 금요일) [TV스포]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