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크러쉬 뭉쳤다…신곡 '인 앤 양' 공개에 '쇼미12' 기대 상승 작성일 01-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J97a4q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686b857245be670a0631184c0f8722e7067273ecc22ac480b2d28ec132fe67" dmcf-pid="HpnVqj6b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in and Yang'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084436404yhkv.jpg" data-org-width="1033" dmcf-mid="WnWDN5sA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084436404yh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in and Yang'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101dc2c1ecc60e8aac9e0c91ca8f8ce8c6cdf440fb88a802b577f47b6fb5f7" dmcf-pid="XULfBAPK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크러쉬(Crush)와 함께한 신곡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d9dbd55619640e815b3c1c42173893efa6462b42a02a6e96ff824a539a5c033" dmcf-pid="Zuo4bcQ9zp" dmcf-ptype="general">8일 오후 8시 40분 Mnet 공식 유튜브 채널에 지코와 크러쉬의 신곡 'Yin and Yang'(인 앤 양) 사이퍼 영상이 게재됐다. 흑백으로 제작된 영상 속 두 뮤지션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완벽한 완급 조절을 자랑하는 래핑, 수십 명의 댄서들과 펼치는 퍼포먼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d8d8fc59be46a4538038a3c2a015a4883aad78b342a6ac67e15f007e02f5e393" dmcf-pid="57g8Kkx200" dmcf-ptype="general">'Yin and Yang'은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프로듀서로 한 팀을 이룬 지코와 크러쉬가 함께 작업한 노래로 각자의 스타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빛과 어둠이 교차하듯 거친 현실에서도 여유로운 태도를 잃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을 가사로 표현했다. "Burn Lights / Dark Side / We got the Yin and Yang" 등 짧고 강렬한 단어가 이어지면서 프리스타일 랩 같은 분위기를 낸다. 강렬한 비트와 묵직한 랩, 부드러운 음색이 듣는 맛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6e029f95f9bcdcacb370a4f7ee155b80cea0b7cffa1dd5f153c2d7443b37a231" dmcf-pid="1za69EMV03" dmcf-ptype="general">지코가 '쇼미더머니12'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집중된다. 그는 '쇼미더머니' 시즌 4, 6에 프로듀서로 출연해 참가자의 준우승과 우승을 이끌어 제작자로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줬다. 이번 시즌에서 보여줄 프로듀싱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8cb37e05fcf2b50aac646247d1a8ba7751d36bf085459fdb342f8128e54c110" dmcf-pid="teSALGDg0F" dmcf-ptype="general">지코는 지난달 19일 발표한 싱글 'DUET'로 꾸준히 인기몰이 중이다. 이 곡은 2025년 12월 21일 오후 5시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에서 정상을 찍고 2026년 1월 6일 오전 11시까지 자리를 지켰다. 또한 한국 스포티파이의 최신 '위클리 톱 송'(집계 기간 : 2025년 12월 26일~2026년 1월 1일) 8위에 이름을 올리고 같은 기간 집계된 한국 유튜브의 최신 주간 인기곡 10위를 차지했다. 일본 유튜브의 주간 인기곡에 2주 연속 진입하며 국내외에서 사랑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56d989c208d3945132557d8b18b1986a7b6b518b6e5c7be996ec1df8d68d7867" dmcf-pid="FdvcoHwa3t"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신 없는 살인사건 경악…"자신 대신 죽어줄 사람 찾은 것"(히든아이) 01-09 다음 ‘냉장고를 부탁해’ 유지태 미담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