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앞둔 팀 코리아, ‘비비고 데이’ 특식으로 밥심 충전 작성일 01-09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09/0002762500_002_20260109090217144.jpg" alt="" /></span></td></tr><tr><td>8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진행된 ‘비비고 데이’.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김민선(오른쪽 두 번째)이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CJ그룹 제공</td></tr></table><br><br>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 CJ그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을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특식을 제공했다.<br><br>9일 CJ에 따르면 CJ는 8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왕교자·통새우만두·연어스테이크 등 ‘비비고’ 브랜드 대표 상품을 특별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을 한 달여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태극전사들의 컨디션과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됐다.<br><br>CJ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을 포함한 동계 종목의 선수단 및 코칭 스태프 150여 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제품을 재료로 한 깜짝 식단을 내놨다. 또한 선수들의 훈련에 도움이 되는 ‘단백하니’ 프로틴바와 단백질 쉐이크 제품을 제공했다.<br><br>스피드스케이팅의 김민선은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CJ에서 특식을 준비해 주셔서 잠시나마 힘든 훈련을 잊고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CJ에서 동계 종목도 빠지지 않고 챙겨 주셔서 감사하고 선수들에게도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보내주시는 응원 잘 받아서 밀라노에서 좋은 결과 내겠다”고 말했다.<br><br>CJ는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직전에도 국가대표를 대상으로 ‘비비고&고메 데이’를 진행했다. 당시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선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태릉선수촌까지 확대됐다. CJ는 9일에는 진천선수촌에서 쇼트트랙과 컬링 대표팀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선수들의 선호도가 높은 왕교자와 김치만두, 한입 떡갈비, 사골곰탕이 단백질 보충 간식류들과 함께 제공한다.<br><br>CJ는 ‘비비고 데이’뿐만 아니라 대한체육회 급식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선수들에게 제공될 도시락에 포함되는 약 30개의 식재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설탕, 장, 조미료 등 기본적인 양념부터, 김치, 떡볶이 등 반찬류까지 다채로운 식품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할 예정이다. CJ는 또 밀라노에 설치된 코리아하우스 내 홍보관을 통해 식품, 뷰티, 엔터테인먼트 등 다방면에서 K라이프스타일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br><br>CJ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도 선수촌을 뜨겁게 달구며 훈련하는 선수들이 ‘비비고 데이’를 통하여 든든하게 밥심을 충전하고, 올림픽 무대에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세계 최고에 도전하길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서 팀 코리아가 세계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어둠 밝힌 빛, 별처럼 반짝이니 마법같은 세상 01-09 다음 '4연승' 우리금융, 5R 우승·PS 진출 눈앞… 정규 1위 경쟁도 치열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