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나 누빌 크로스컨트리 대표팀 확정…이의진·한다솜·이준서 작성일 01-09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09/AKR20260109085856IIa_01_i_20260109085912673.jpg" alt="" /><em class="img_desc">꽃다발 받는 이의진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을 사흘 앞둔 4일 오후(현지시간) 크로스컨트리 대표팀 이의진이 중국 하얼빈 타이핑 국제공항으로 입국하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민관합동위원회 측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5.2.4 dwise@yna.co.kr</em></span><br>다음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설원을 누빌 크로스컨트리 대표팀 명단이 확정됐습니다.<br><br>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여자부에서는 이의진과 한다솜이, 남자부에서는 이준서가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br><br>이들은 국내 선발전으로 지정된 4개 대회와 국제대회 성적을 합산해 대표로 선발됐습니다.<br><br>여자부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한 이의진은 지난 베이징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br><br>이의진은 과거 슬럼프로 스키를 그만두고 고등학생 시절 육상으로 전향했다가, 친구의 권유로 다시 스키를 잡으며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br><br>한다솜은 지난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의 인터뷰에서 "크로스컨트리는 제 인생의 전부"라며 종목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로 했습니다.<br><br>#크로스컨트리 #이의진 #한다솜 #이준서<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막 오른 로봇시대… CES 2026 주인공은 ‘피지컬 AI’ 01-09 다음 해운대 빛축제 막바지, 아름다운 은하수 해변 걸어요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