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근본 멜로 '만약에 우리' 폼 올랐다..'아바타3' 꺾고 이틀 연속 흥행 1위 작성일 01-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hzQCoM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fbb28f35cb86bc7e20b3b74d776af47077785eb0de21247871c0e47d665f3" dmcf-pid="Wq8Dy4FY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090638658mnv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fkvV1y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090638658mn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7339ac25fcda98fd3e9a44e95a7ffbe58e97cc72b3e69c7e7713272a2ad3db" dmcf-pid="YB6wW83GF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현실 공감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김도영 감독, 커버넌트픽처스 제작)가 흥행 역주행에 성공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p> <p contents-hash="9dadc007389160c475498735a01ef0442c33ca68fca6ad1e587aba7cbf00e73f" dmcf-pid="GbPrY60H3w" dmcf-ptype="general">개봉 후 7일 만에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역주행에 성공한 '만약에 우리'가 지난 8일 박스오피스도 1위를 지켜냈다.</p> <p contents-hash="427ddb4d14945a4b9a19ed5048f33652d89f704da99d293dd595daadacf569a6" dmcf-pid="HbPrY60H3D" dmcf-ptype="general">이틀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한 '만약에 우리'는 연말연시 데이트 무비를 넘어 올해 놓쳐선 안 될 한국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겨울 방학과 휴가 시즌을 맞아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만약에 우리'의 흥행 열기 역시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ac3808aa4db8cc945d480fabcb44b8e40090395365cd218e8f345d3ed7a9f58" dmcf-pid="XKQmGPpXUE" dmcf-ptype="general">역주행 흥행 흐름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만약에 우리'는 "보면서 네 생각이 났다. 잘 지내길" "연애도 공감되지만, 취업 준비 중인 입장에서 은호와 정원의 현실도 공감됐다" "두 배우의 연기와 극중 스토리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작품" "근래 본 멜로 중에 최고의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다시 한번 만나는 근본 멜로" 등 작품성, 연기, 공감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호평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cb0bae354fd4d5553473f165629daca12b711b9539cada3abc9a41eadea477c" dmcf-pid="Z9xsHQUZzk" dmcf-ptype="general">2026년 한국 영화 흥행의 스타트를 끊은 '만약에 우리'는 극장가를 넘어 관객들의 일상에서도 현실 연애 공감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f476b2748727464c72658041d7fc72caf6c3c04a6943476f3b21fcd4ca333510" dmcf-pid="52MOXxu50c" dmcf-ptype="general">2018년 개봉한 유약영 감독의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리메이크 한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남녀가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구교환, 문가영이 출연했고 배우 출신 연출가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1VRIZM71FA"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수억 협찬 받고 접대받아” 조폭연루설 추가 폭로 01-09 다음 기안84, 북극도 간다…현지에서 '인싸' 된 사연(극한84)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