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UDT 출신 육준서에 충격받았다 “이게 말이 되나?”(‘아이엠복서’) 작성일 01-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WMCbHl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dc7e80dc11b7f07e779dde4b5f453eb61efc1cee47436c7a29ccec21f3a04" dmcf-pid="HpYRhKXS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91504783tttk.jpg" data-org-width="530" dmcf-mid="YMJXPILx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091504783tt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a0ab765968ec7dfe03a31bb9e93f85eb2628ca276baeeb9c91165df122369c" dmcf-pid="XUGel9ZvyM"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아이 엠 복서’의 성장캐 육준서가 큰일을 낼 조짐이다.</p> <p contents-hash="783a5b7336e128e4410f9bf25f09e69226a61008332bb0dd8ab2991f58387470" dmcf-pid="ZuHdS25Tvx" dmcf-ptype="general">오늘(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연출 이원웅, 작가 강숙경) 8회에서는 육준서와 조현재, 이채현과 이기준, 권오곤과 홍성민의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8강전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31d213c779726d33e248e6958fdb2afece5707a3c00cb832bb40839560238ca" dmcf-pid="57XJvV1ySQ" dmcf-ptype="general">앞서 8강전 첫 대결에서는 ‘보디 킬러’ 국승준이 ‘샷건’ 김현준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두 번째 대결 주인공은 삼파전에서 맞붙었던 복싱 경력 1년의 ‘블레이즈’ 육준서와 엘리트 복서인 ‘프리티 보이’ 조현재로, 육준서는 전과 달라진 복싱 스타일로 조현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던 터.</p> <p contents-hash="da8cab9a7dee5dfb65cea1d2f7b70c8e0ffe5f0b3c69b658bd5dac2f65c81e18" dmcf-pid="1zZiTftWyP" dmcf-ptype="general">특히 MC 김종국과 현장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할 역대급 장면이 탄생한다. 오른손 한 방을 무기로 끈질기게 기회를 노린 육준서의 활약에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는 것. MC 덱스는 “와 이거는 말이 되나?”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마스터 마동석은 “조현재는 저렇게 폭력적인 상대를 처음 만나봤을 것”이라고 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p> <p contents-hash="d9c5a9251c6c465bfc2908d345951c20acedaf622570126b1d818cce0673eff7" dmcf-pid="te2O7a4qS6"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마동석이 명경기로 꼽은 ‘썬더’ 권오곤과 ‘타이슨’ 홍성민의 대결에서는 스피드와 파워의 싸움이 펼쳐지며 도파민을 상승시킨다. 무엇보다 3년 만에 링 위에 오른 권오곤이 강점인 순간 스피드를 활용, 주먹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공격을 구사하며 홍성민을 흔든다고. 오랜만에 컴백한 권오곤이 또 다른 고수인 홍성민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aa9d7c61fa56c83bd6fb20a7953d9faf72bdbe3cdf227e3169c8aded8190f8f" dmcf-pid="FdVIzN8BS8" dmcf-ptype="general">한편, ‘프린스’ 이채현은 ‘스트라이커’ 이기준이라는 강적을 만난다. 이기준이 오른손잡이 자세인 오소독스와 왼손잡이 자세인 사우스포를 자유자재로 전환하며 까다롭게 공격을 이어가기 때문. 이채현과 이기준 중 4강에 진출할 복서는 오늘(9일) 저녁 8시 30분 tvN ‘아이 엠 복서’에서 공개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e5a7256e45a61559d61f01448e0d84205d2ccbc2c9a2cc94719f612d8ea96995" dmcf-pid="3JfCqj6bl4" dmcf-ptype="general">[사진] tvN ‘아이 엠 복서’ 예고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의 귀환’ 엑소, 정규 8집 수록곡 ‘사랑 서사’ 만난다 01-09 다음 웨이커 새별, BL 드라마 ‘수업중입니다 3’ 주연 발탁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