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을 해볼까요?" 충격 문자..정희원, 女연구원과 진실공방 "지배당했다" 작성일 01-0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9D8siP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f40691cf27275dfe1ced64f8fb88842751cf527689e54429c0a701c443b214" dmcf-pid="UUVrPILx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092645153mscc.jpg" data-org-width="700" dmcf-mid="FeGQ1eqF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092645153ms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c007850d924c99fa8257e9549f1d4b2e46a36a9d76b13d2d254103708470e9" dmcf-pid="uufmQCoMz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박사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84ddfcfac1fa1dd720224892ae57d4cd933c614d52dc946bb0c2f146418687d" dmcf-pid="774sxhgR7i"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A씨와 성 착취 및 갑질 여부를 두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정희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a16de1a0c58f9962710737549e6886a560e531891d8620951872ec34c182d6c" dmcf-pid="zz8OMlae0J" dmcf-ptype="general">정희원은 지난해 12월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전 직장 연구원 여성 A씨를 서울 방배경찰서에 고소했다. 이에 A씨는 정희원을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과 '저작권법 위반' 등의 혐의로 맞고소했다.</p> <p contents-hash="d77ec28414fce35351ab3c67a79403f76422c53a50d4b7744837827275a70161" dmcf-pid="qq6IRSNdUd" dmcf-ptype="general">이날 정희원 박사는 2023년 12월 A씨로부터 처음 연락을 받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13b7a53f79c5f71ced1909d5b02a7fbeb87486fe25de781c7b86b3ea077c477" dmcf-pid="BQoXAtIkFe" dmcf-ptype="general">정 박사는 "익명의 여성, 즉 A씨가 SNS 메시지(DM)를 보냈다. 이 메시지를 통해서 A씨는 본인이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했다', '현재 행정대학원 재학 중이다'라고 소개를 하고 평소에 '책을 굉장히 많이 본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 또 제 책도 굉장히 잘 봤고, 팬이라고 얘기를 하더라. 그래서 제 활동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90e18bf39f738551fe7860fec03329a026852aa19299db99e3566b4b6bbb12" dmcf-pid="bxgZcFCE7R" dmcf-ptype="general">그는 "SNS 이런 것들도 도움을 주고 싶고, 행정이나 정책 쪽도 도움을 주겠다고 해서 1대 1로 연구원 계약을 하게 된다"며 A씨를 2024년 1월 정식 연구원으로 채용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단순 업무 관계가 아닌 묘한 관계로 변해 갔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7dbd8775fc22d9f96eaf0322426a25aba403595487ef12eb4eace8d8ac93c5" dmcf-pid="KMa5k3hD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092645350artg.jpg" data-org-width="647" dmcf-mid="3HoXAtIk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092645350ar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9b6bffc742256c0a1b1f6b74a070fbf98efdc9fec046abd90ae5f2aba00c9f" dmcf-pid="9RN1E0lw3x" dmcf-ptype="general"> 정희원 박사는 "A씨가 로드매니저로 제가 갈 때 자꾸 오고, 어느 순간부터는 제 머리를 만져주고 립밤도 사서 바르라고 주고, 옷도 '어떤 걸 입어라'라고 했다. 점점 '이 사람 말을 듣는 게 맞겠구나'라면서 의존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f0be1c8dcbbfdf25e405619e024572671ca513d3ce5964ffe76780d442c019d" dmcf-pid="2ejtDpSruQ" dmcf-ptype="general">또한 A씨 채용 3개월 후에 문제가 발생했다며 "차에서 뒤에 앉았던 A씨가 키스를 하고 가더라. 이때 제가 약간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사실은 (이전에도) 키스를 시도했는데 나를 쓰다듬는 걸 조금씩 크게 하더라"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88b62c859fb801f14e3b6b63b8730dee945ad4baccace9f558ad802091d7254" dmcf-pid="VdAFwUvmpP"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는 이 장면에 대해 '위력에 의한 성적 추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정희원은 "전체적인 과정을 보시면 오히려 A씨가 점진적으로 저를 정신적, 업무적, 신체적으로 지배하려고 시도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구조적인 관계에 의해서 된 것도 아니고 역할 강요도 없었다"라고 강조했다. 자극적인 대화에 대해서도 정 박사는 AI로 만든 소설 중 일부로, A씨와 함께 주고받은 글이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7e38da7932c530c8296ec8f75102475a89e6d73f2170087cd09577ad8a7ae78" dmcf-pid="fJc3ruTsp6" dmcf-ptype="general">정희원 측 변호사는 "저희는 모든 문자를 가지고 있다. 정 박사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시작된 것"이라며, A씨라고 주장하는 인물의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e99f2ec72368fb6b4ea24f6878712afc52e1a1e88ae0ce88e46ee6614a53de4" dmcf-pid="4ik0m7yOU8"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시지에는 A씨로 추정되는 사람이 "본격적으로 불륜을 해볼까요?", "조선시대도 아니고요", "전 선생님이 좋아요" 등의 발언을 한 내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5f7357ec80d841a4c83c4188bf3e69a29647c02b286440581be926401c87c89" dmcf-pid="8nEpszWI74" dmcf-ptype="general">또한 정희원이 A씨에게 "선생님 살려주세요"라고 말한 메시지 내용에 대해 정희원은 "공포감이 들었다. 정말 사회적으로 매장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문자를 보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f6e2a6990a04f614d0520bcfcbf7ebd3a7e54e7c19a42622dd9848ffa109377" dmcf-pid="6wvfGPpXUf"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청,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 공모 01-09 다음 애니 ‘다크문 달의 제단’, 오늘 공개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