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정희원 "女연구원, 채용 3개월 만에 갑자기 키스…불륜 제안도" 작성일 01-0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9uHQUZv7"> <p contents-hash="0ddbf42e3f25547cb2142769affe56f2d7d7032fdd5fb3701f4e6ae15979722c" dmcf-pid="1C27Xxu5Cu" dmcf-ptype="general">'저속노화' 정희원 박사가 여성 연구원 A씨와 불륜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7d9c29fa8cf7f45b3c4d6e5ce2a61312c70c1e8e10b35b7bd6c15ba2acc972" dmcf-pid="thVzZM71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MBC/20260109094725055temm.png" data-org-width="1868" dmcf-mid="XzOkJycn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MBC/20260109094725055tem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b14dafff86874435a1f55e12f70f9a5ac190adad8cf9b5a60b27a8808db91" dmcf-pid="Flfq5Rzt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MBC/20260109094726507mprc.png" data-org-width="1860" dmcf-mid="ZEu1S25T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MBC/20260109094726507mpr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34a000623877bd6e2de4427aa4436eddda32d255f03b4deb003e5a7691a53c" dmcf-pid="3S4B1eqFC0"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 출연한 정 박사는 "현재 미디어에서 굉장히 자극적인 내용들이 편집되고 억측에 의해 증폭이 된다. 마녀사냥이 더 잘 일어나고 있는데, 긴 이야기를 말하고 싶었다"고 인터뷰에 응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48a5d9e876126badcc4161e2e9d406218753a86c7cd2fd53221bbb0f568b563" dmcf-pid="0v8btdB3W3" dmcf-ptype="general">정 박사는 여성 연구원 A씨와의 인연을 맺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익명의 여성 A씨가 SNS 메시지를 보냈다. 이 메시지를 통해 A씨는 본인이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했고 현재 행정대학원 재학 중이다. 내 책도 굉장히 잘 봤고, 팬이라고 얘기를 하더라. 그래서 내 활동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bdf1e7770a85ccd3bb12e7fe2c6b7686d9ed5865767a18ec5f5377f5a5b7879" dmcf-pid="pT6KFJb0TF" dmcf-ptype="general">A씨의 제안을 수락한 정 박사는 "SNS와 행정, 정책 쪽도 도움을 주겠다고 해서 1대 1로 개인 연구원 계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계가 단순한 업무 범위를 벗어나기 시작했다고. </p> <p contents-hash="409cf7534d5c45869ff68c9d6b480d9090e47c9358619ab9f6ac9c3a4122fc16" dmcf-pid="URyIj1OcWt" dmcf-ptype="general">정 박사는 "A씨가 로드매니저도 아닌데 자꾸 제가 어디를 갈 때 따라오고, 어느 순간부터는 머리도 만져주고 립밤도 사서 바르라고 주더라. 옷도 '어떤 걸 입어라'라고 지시했다. 어떤 느낌이었냐면, 이 사람의 말을 듣는 게 맞겠구나 생각해서 의존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c7ca9e912d6e2803e8225314aedb9ffb92816e7005e0d7825e3c21754d9c1cc" dmcf-pid="ueWCAtIkh1" dmcf-ptype="general">문제의 사건은 채용 약 3개월 뒤 발생했다. 정 박사는 "A씨를 (차로) 지하철역에 데려다주는데 뒷좌석에 있던 사람이 앞으로 얼굴을 내밀고 키스를 하고 갔다. 이때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사실은 키스를 시도했지만 이전부터 조금씩 손을 막 쓰다듬는 걸 하더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10fbd019652ff890752bab16ad828dc6b22a314893c7e2ec8f78e7967d0026c" dmcf-pid="7dYhcFCEC5"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는 이 같은 행위가 위력에 의한 성적인 추행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정 박사는 "말이 되지 않는 소리다. 상당히 당황스러웠다"며 "전체적인 과정을 보시면 오히려 A씨가 점진적으로 저를 정신적, 업무적, 신체적으로 다 지배하려고 시도했던 정황이 있다"며 "그런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다. 구조적인 관계에 의해서 된 것도 아니고, 역할 강요도 아니"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725f256a118555a8d3d2ab66e195c21c212df333902be99db9964c3bdf1784c" dmcf-pid="zJGlk3hDhZ" dmcf-ptype="general">A씨와 주고받았다고 주장한 메시지도 일부 공개했다. A씨로 추정되는 인물은 "본격적으로 불륜을 해볼까요?", "전 선생님이 좋아요" 등의 발언을 메시지로 보냈다. </p> <p contents-hash="cbbbd669645e90fb8e7aa00ab81a82557462c65527f0c8eb372aec770e48439c" dmcf-pid="qiHSE0lwSX" dmcf-ptype="general">한편 정 박사는 지난해 12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공갈미수 등 혐의로 고소했다. 정 대표 측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부터 정 대표에게 지속적으로 스토킹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 박사의 저서 '저속노화 마인드셋'에 대한 저작권 지분과 금전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3c302d28d126c520684f320adaf4570b015b105a988643946f519c019dba1ad" dmcf-pid="BnXvDpSryH" dmcf-ptype="general">A씨는 정 박사를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저작권법 위반, 무고,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04d999c287760aaa0d99a9635cdc307ddfe9ac9eae08c5c5fba924cb4873d94e" dmcf-pid="bLZTwUvmSG"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엠복서’ 4강 진출자 공개 01-09 다음 ‘히든아이’ 시신 없는 살인사건 조명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