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복서’ 4강 진출자 공개 작성일 01-0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ji4mJ6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31e20667ea70496be6b16ffa86a29a274664a101de43e63890a71df1c10340" dmcf-pid="0OAn8siP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엠복서’ 4강 진출자 공개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94724821iylg.jpg" data-org-width="680" dmcf-mid="FeFGOqYC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94724821iy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엠복서’ 4강 진출자 공개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f3ca874e77ad070bd1e5a952cafd8fd4217602b356c872faec68cf6638d2f3" dmcf-pid="pIcL6OnQdH" dmcf-ptype="general">‘아이 엠 복서’의 성장캐 육준서가 큰일을 낼 조짐이다.</p> <p contents-hash="3c52e713dbe9e73d173850e50799e65f4e9713c96c63bdcd724e7459c30e29b1" dmcf-pid="UCkoPILxLG" dmcf-ptype="general">오늘(9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 8회에서는 육준서와 조현재, 이채현과 이기준, 권오곤과 홍성민의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8강전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c442b4c72df72a09eaaedfa5c0996d23427aa9af10e41d52edfe6cf96eb6946d" dmcf-pid="usji4mJ6RY" dmcf-ptype="general">앞서 8강전 첫 대결에서는 ‘보디 킬러’ 국승준이 ‘샷건’ 김현준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두 번째 대결 주인공은 삼파전에서 맞붙었던 복싱 경력 1년의 ‘블레이즈’ 육준서와 엘리트 복서인 ‘프리티 보이’ 조현재로, 육준서는 전과 달라진 복싱 스타일로 조현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던 터.</p> <p contents-hash="b1f60156a3e33b834977d58d052445896fb42218aeab03354ef3ffd7fc20033f" dmcf-pid="7OAn8siPJW" dmcf-ptype="general">특히 MC 김종국과 현장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할 역대급 장면이 탄생한다. 오른손 한 방을 무기로 끈질기게 기회를 노린 육준서의 활약에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는 것. MC 덱스는 “와 이거는 말이 되나?”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마스터 마동석은 “조현재는 저렇게 폭력적인 상대를 처음 만나봤을 것”이라고 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p> <p contents-hash="8818d6cec654d64521e171600f63a68b3b322c4330b1f90cad32ff8dfa73844f" dmcf-pid="zIcL6OnQd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마동석이 명경기로 꼽은 ‘썬더’ 권오곤과 ‘타이슨’ 홍성민의 대결에서는 스피드와 파워의 싸움이 펼쳐지며 도파민을 상승시킨다. 무엇보다 3년 만에 링 위에 오른 권오곤이 강점인 순간 스피드를 활용, 주먹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공격을 구사하며 홍성민을 흔든다고. 오랜만에 컴백한 권오곤이 또 다른 고수인 홍성민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c63c97e73dbfa15095f86ad5da0282df4b554f04fc8b734644fea0a3402fc6a" dmcf-pid="qCkoPILxJT" dmcf-ptype="general">한편, ‘프린스’ 이채현은 ‘스트라이커’ 이기준이라는 강적을 만난다. 이기준이 오른손잡이 자세인 오소독스와 왼손잡이 자세인 사우스포를 자유자재로 전환하며 까다롭게 공격을 이어가기 때문. 이채현과 이기준 중 4강에 진출할 복서는 오늘(9일) 저녁 8시 30분 tvN ‘아이 엠 복서’에서 공개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곤드레 만드레' 박현빈, 데뷔 20주년 맞아 전국투어 개최 01-09 다음 '저속노화' 정희원 "女연구원, 채용 3개월 만에 갑자기 키스…불륜 제안도"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