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여성 때려 죽이고 4개월 시신 방치한 삼인조의 실체 작성일 01-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FyruTs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1977b5ac7d42b31a5029c88443056f6a87ad6df00dc7da2f025e4b5bb2a55b" dmcf-pid="Vj3Wm7yO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094523480yust.jpg" data-org-width="650" dmcf-mid="9xlEiWkL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094523480yu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fA0YszWI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30b8ff9b7d1271002dcddefdf2758cc5052e65f7d65f65dc33ea8f15ca8e3c0" dmcf-pid="4cpGOqYClx" dmcf-ptype="general">살인 공범들의 기이한 진실공방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e60dfe601883a274feb43001d52ab12a99b17640f5b3bf6e3c4059b569508c5f" dmcf-pid="8kUHIBGhvQ" dmcf-ptype="general">1월 10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한 여성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4개월 동안 차량에 방치한 삼인조의 실체를 파헤친다. </p> <p contents-hash="deebd4d4601d66cc62639d65f6e98430052d560d094a69cfddedac36fa506845" dmcf-pid="6EuXCbHlvP" dmcf-ptype="general">지난 9월 6일 밤, 아는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온 50대 남성. 자신이 살인에 연루됐고, 차 안에 부패된 시신이 있다는 고백이었다. 놀랍게도 남성의 집 앞 공터에 세워져있던 차량 뒷좌석에서 비닐에 꽁꽁 싸인 시신이 실제로 발견됐다. 약 4개월 동안 방치된 시신이었다.</p> <p contents-hash="02d12c4e489d46cf8a3a0c7902eb62a046aef131084d28bfbec915b09957eb42" dmcf-pid="PD7ZhKXSv6" dmcf-ptype="general">사망자는 50대 여성 배진경 씨(가명). 비닐에 싸여 부패가 천천히 진행된 탓에 사인 규명이 가능했는데, 폭행으로 인한 외상성 쇼크사로 추정됐다. 약 4개월 전인 5월 15일, 알고 지냈던 피해자를 대나무로 폭행했다고 자백한 이 씨. 그는 왜 끔찍한 유기까지 저지른 걸까.</p> <p contents-hash="fe9ba048327432415348b800328e7b5471244d9d2dd86907b064fd11f69855ac" dmcf-pid="Qwz5l9Zvh8"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체포된 이 씨는 경찰 수사 과정에서 뜻밖의 사실을 털어놓았다. 피해자를 폭행한 건 맞지만 살해한 것은 아니라며, 공범 2명이 더 있다는 것이다. 그는 30대 여성 김은지가 자신에게 폭행을 강요했고, 또 다른 50대 남성 윤 씨가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6b44a16e52d05e4d24ebe2784986a41f371f567af43cc6233ba805258cab6d2" dmcf-pid="xrq1S25Th4" dmcf-ptype="general">추가로 체포된 두 사람은 피해자를 폭행한 건 인정하지만, 사망케 한 건 본인이 아니라는 비슷한 주장을 펼쳤다. 특히 두 남성은 30대 여성 김 씨가 피해자를 폭행하도록 시켰다고 진술했지만, 김 씨는 그런 지시를 한 적 없다고 부인한 상황. 누가 거짓을 말하는 걸까.</p> <p contents-hash="99a4bfe2c7aba1d3fc922d4659e964d33c3fea5396c760a341d3aa199716659c" dmcf-pid="yZdfUoV7Cf" dmcf-ptype="general">시신을 차량에 4개월 간 유기한 채 모텔에서 생활했다는 세 사람. 제작진은 수상한 삼인조가 머물렀던 모텔에서 피의자 이 씨의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휴대전화에는 사건 이후 녹음된 것으로 보이는 162개의 파일이 남아있었는데, 그 내용은 무척 기괴했다.</p> <p contents-hash="ed9f9491f02d65e8eba2f2febb360e72968429153318d113fdc427e19781ed0e" dmcf-pid="W5J4ugfzyV" dmcf-ptype="general">“거짓말하지 않겠습니다. 약속을 어길 시 소×이를 자르고 스스로 죽겠습니다.”</p> <p contents-hash="852a49e46c44eecec3bb967b93a6b47855f99d858209f451fb51fb154b18d8d5" dmcf-pid="Y1i87a4qv2" dmcf-ptype="general">공범 윤 씨가 누군가에게 확인받기 위해 남긴 듯한 맹세에 가까운 말들. 이 기이한 녹음을 강요한 인물은 누구이고, 피해자를 살해한 진범의 정체는 뭘까. 수상한 삼인조가 범행을 저지른 동기는 무엇이며, 4개월 동안 이어진 유기는 어째서 탄로 나지 않았는지 10일 오후 11시 10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전말이 밝혀진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Gtn6zN8BW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HFLPqj6bT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부터인간입니다만’ 감독·작가 직접 밝힌 모든 것 01-09 다음 마라톤 조기교육 이유있었네…'20억 기부' 션, 子 세계기록 노린다('전참시')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