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다음주까지 진행”…임현주 아나, 육아 휴직 돌입 작성일 01-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Hv8kx2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fb202d45dd0f1c7456fe29b4f78d83b6c94fff6a2179d5f9aa13a76187560b" dmcf-pid="WjXT6EMV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현주 아나운서와 두 딸. 사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today/20260109142704930kyoc.jpg" data-org-width="700" dmcf-mid="xmVqkXrN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today/20260109142704930ky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현주 아나운서와 두 딸. 사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d0cd5d81d358e5b772122b941880b0dd51de87e00a8ca46a19d8bea5aa4fcc" dmcf-pid="YAZyPDRf14" dmcf-ptype="general">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육아 휴직에 돌입한다. </div> <p contents-hash="6d2d2a4b7b4b4679ac2663e381c8f02362c00370dc20ad349e1be7867d099e0e" dmcf-pid="Gc5WQwe4Gf" dmcf-ptype="general">임현주는 지난 8일 SNS에 “다음 주까지 방송을 진행하고 육아휴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e8d1707fda7b5364328d8f3051ace3c3709287fcc941e9d51e34b05b614aee" dmcf-pid="Hk1Yxrd8tV"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 둘을 낳고 출산휴가만 보낸 채 일을 해왔다. 회사에 출근하는 게, 방송하는 게 좋았고 육아에만 올인할 자신도 없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a7acb17d0a15fb94fca4f4c441e946bc9cc9276ab088fb4cda57bf863f47aab8" dmcf-pid="XEtGMmJ6t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리아는 제가 일찍 출근하는 걸 알아서 한동안 새벽 5시가 좀 지나면 일어나 엄마를 찾았다. 출근 준비로 바쁜 와중에 달래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목욕탕 작은 의자에 앉혀놓고 씻던 날도 많았다. 그렇게 일찍 일어나니 어린이집에 가면 졸려한다는 선생님 말씀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050ce4c4297aeac769b73fa6cfa1fb12c39003c5754c6d398e0d2b4d0a4426b" dmcf-pid="ZDFHRsiPG9" dmcf-ptype="general">그는 딸에게 회사에 간다는 것을 매일 밤 이야기 해줬다며 “아침에 엄마가 회사 간다고 말해주면 이해하는 얼굴을 짓는 것 같았다. ‘부모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는 말을 믿으며 퇴근해서 만나면 더 진하게 사랑해줘야지 다짐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56af6040af80cbc626ff9f73cdefc6b10712cf23e2aeed549032c8417b8e3869" dmcf-pid="5w3XeOnQHK" dmcf-ptype="general">임현주는 “언젠가 잠시 멈춤이 필요한 순간에 휴직을 결심해야지 했는데 그 첫 결심이 지금인가 보다”며 “‘생방송 오늘아침’은 다음 주까지 진행한다. 7년 반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프로그램과 제작진, 동료들과의 이별이 쉽지 않아 매일 마음 체력을 끌어쓰며 헤어지는 중”이라고 작별을 고했다.</p> <p contents-hash="bf1b9f7f8a65aefdae1be511b2d708e5a575966e21b7d68dbc982047e80c2122" dmcf-pid="1Cz3ovjJXb" dmcf-ptype="general">아울러 임현주는 두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휴직을 앞두고 오늘, 이른 아침 두 아이가 엄마의 일터를 찾았다. 엄마가 방송하는 모습을 보고 회사 곳곳을 함께 걸어봤다”며 “아이들을 보니 반가운 엄마와, 여기 어쩐지 익숙한데 싶을 첫째, 아침 외출이 졸린 막내까지. 이 장면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사진으로 남겨둔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cc9c30c464c95f4bdf88c80c95794904caa435d546894e6255167ff7845c4d79" dmcf-pid="thq0gTAiYB" dmcf-ptype="general">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3년 2월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그해 10월 첫 딸 아리아를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8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FlBpaycnHq"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시골 미용실 사장 됐다…“계속 저기만 보게 돼” (보검 매직컬) 01-09 다음 아이브 레이, '따라해볼레이' 스페셜편 공개..2026 트렌드→'레이 코어' 까지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