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버닝'으로 데뷔…영화제 취향일 것 같다고? 나는 평범한 사람" 작성일 01-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오는 21일 개봉 영화 '프로젝트 Y'</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REpRzt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821dedf93a548739658641c56b2a2a656f82e7937926bdeb0d71a7ad534e5" dmcf-pid="BzeDUeqF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종서/ 앤드마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1/20260109142544058fizv.jpg" data-org-width="1400" dmcf-mid="Fhdk0M71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1/20260109142544058fi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종서/ 앤드마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46224860b339b25a1a23c85c97e9ff54ba4553c5a943b025b05dcc3a70b9e0" dmcf-pid="bqdwudB31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전종서가 자신은 평범한 사람이라며 예술적인 영화만을 추구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fa227b316041c4769303d3c8ad8791c8b6a2d66774826808d5b2756de8fae22" dmcf-pid="KBJr7Jb0Hp"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데뷔작 '버닝'으로 이미 칸 영화제에 다녀와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익숙한 느낌이지 않았느냐는 말에 "'버닝'으로 데뷔를 했었던 게 강한 임팩트였던 거 같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90f8009c0c85fb0ac759a6cc255cb80339f95b3167109bf08e274a88a7ffb116" dmcf-pid="9bimziKpX0"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지금까지도 전종서는 시네마틱 할거야, 그런 영화제에 대해서 아무런 감흥이 없을 거야, 그런 게 조금 편안할 거야, 영화적 취향도 좀 더 영화 같은 영화 이런 것을 선호할 거야, 하는 생각이 있으시더라"며 "실제 만나서 얘기 나눠보면 전혀 그렇지 않고 엄청 대중적인 영화나 드라마 취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3a6f0806baa56e6a396039785ef78141a27297bf827bffa04d11f26ae32662" dmcf-pid="2Knsqn9U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종서/ 앤드마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1/20260109142547616kwkr.jpg" data-org-width="1400" dmcf-mid="zFeDUeqF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1/20260109142547616kw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종서/ 앤드마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4ae0ae13c705ff7f17745d47f35ed9712db0dc6cdcdf5e6b22e15fc7303fe3" dmcf-pid="V9LOBL2uZF" dmcf-ptype="general">또한 "토론토 (국제)영화제도 벌벌 떨면서 갔고 '버닝'을 돌이켜 생각하면 아무 것도 몰랐다, 그 순간에는 캐스팅이 되고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다, 그래서 '그래 너는 연기를 해도 돼' 하면서 캐스팅이 감사하게 됐고, 기적같은 순간이었다,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2e93e2be3e626718549c94e7b6b7a33b62851eb781e468f6b1104f0f9666833" dmcf-pid="f2oIboV7Zt"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영화다. 전종서는 극 중 벼랑 끝에서 위험한 선택을 감행하는 도경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2f20fb3ccbfb6f20d6d0d10fa7592008dcb52439700bfe37cd004ad852d53364" dmcf-pid="4VgCKgfzZ1"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86AvfAPKG5"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젝트 Y’ 전종서 “‘절친’ 한소희 93년생 1살 언니? 지금 알았어요”[EN:인터뷰①] 01-09 다음 오연서, 정신연령 폭로에 김다솜도 인정…"최진혁 초6, 홍종현 초1" (조목밤)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