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전종서 “‘절친’ 한소희 93년생 1살 언니? 지금 알았어요”[EN:인터뷰①] 작성일 01-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VvfAPK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d317bebbe1248371c4ec95abad6e7c0e87bcdfb4980b4077c34a376410093" dmcf-pid="YEfT4cQ9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드마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142507768vozb.jpg" data-org-width="1000" dmcf-mid="xvZa583G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142507768vo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드마크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e37515dd6789e4a74f6d95390652b533f23c54e4eb8f2ec360d0e53c50d5eb" dmcf-pid="GD4y8kx2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드마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142508010kgnb.jpg" data-org-width="1000" dmcf-mid="yyKh9a4q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142508010kg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드마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Hw8W6EMVS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3ff6442debb79d7c05e93def769892ec3c085c5c1fb1a639f8215b45567be814" dmcf-pid="Xr6YPDRfTq" dmcf-ptype="general">전종서가 절친 한소희와 함께 작업한 '프로젝트 Y'를 선보이는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25f0b571806f72d9f28a5f4c40080b0b90058142926fb25d18ac78205e4225e" dmcf-pid="ZWoUgTAilz"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에 출연한 전종서는 1월 9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0eacf189101b7520707b9c4a0ea5f581cdfa26303058c2062ed86aaa8bd79eb" dmcf-pid="5YguaycnS7" dmcf-ptype="general">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fd2b4c4a64904e914642417d0511842653320d74ddf540500dfb40fbf984fa8b" dmcf-pid="1Ga7NWkLTu" dmcf-ptype="general">한소희와 전종서의 빛나는 케미와 연기 변신은 물론이고, 믿고 보는 배우인 김신록, 정영주 그리고 김성철의 열연에 더해 이재균과 유아까지 신선하면서도 다채로운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8248f378a49693b24c5d8dcafcee03c4e21d8b7aaf836a9874d82a96e845847d" dmcf-pid="tHNzjYEolU" dmcf-ptype="general">전종서가 연기한 도경 캐릭터는 미친 운전 실력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인물로 절친인 미선(한소희)과 함께 살며 악착같이 돈을 모은다. 하지만, 세상에 뒤통수를 맞고 전 재산을 잃으면서 토사장(김성철)의 검은 돈을 훔치는 계획을 세우고, 그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한 금괴까지 손을 대면서 미선과 함께 쫓기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7465b32eb12bdf057162b0d605913986f031fb7fb9e5c51a2e4471d896bdbc86" dmcf-pid="FXjqAGDgvp"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절친한 사이인 한소희와 전종서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0a79a59843aa02fb00da0a8c514cdf5f36364fee15d440eac1665dee0de929c9" dmcf-pid="3ZABcHwav0" dmcf-ptype="general">이에 전종서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캐스팅 과정을 밝히면서, "한소희와 같이 시나리오를 제안받고, 제작사 대표님과 미팅도 같이 했다"고 출연 제안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0e84a245d75ef2bc99b48e700806a7ecf6fee44863ecf7ecf37c99e461c6b16" dmcf-pid="05cbkXrNl3" dmcf-ptype="general">"한소희와 '같이 해보자'고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말한 전종서. 처음엔 두 주인공 '미선'과 '도경'을 누가 할 지도 정해져있지 않았다면서 "어떤 걸 해도 상관 없었다. 결정은 감독님이 하시는 것"이라며 "한소희가 '도경' 역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으나, 그 동안 '미선' 같은 역할도 해본 적이 없다고 해서 이렇게 캐릭터가 정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c0d3b317d305606b9d6caf07d1c220c1bf34cf257d097288b93c9ceddd386db" dmcf-pid="p1kKEZmjWF"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한소희와의 버디물이라는 점이 '프로젝트 Y'의 출연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힌 바 있다. "상대역이 한소희가 아니더라도 출연 했겠나"라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고 답하면서 "'시절 인연'이라는 말이 딱 박힌다. 이 시나리오가 이 나이에 들어와 인연처럼 만난 것 같다. 동갑내기 배우와 같은 작품을 한다는 게 어려운 일이고, 앞으로도 이런 걸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생각하며 작품에 임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bf174154ade741318bf47e87eb54d3a29ca8f87077f4fe3dd870afacb5cb0e5" dmcf-pid="UtE9D5sACt" dmcf-ptype="general">또, "의외로 저와 한소희 모두 털털한 성격이다. 밤낮이 바뀐 상태에서 육체적으로 힘든 장면을 찍어야 하는 열악한 환경이었는데, 같이 고생하는 파트너가 있는 작품이 제겐 처음이었다.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최초의 작품"이라고 '프로젝트 Y'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64b5e66d8c0f184db44864c863da56cdbf067d29c4a164dc8de91196ec18028" dmcf-pid="uFD2w1Ocy1" dmcf-ptype="general">한편, 한소희와 전종서는 1994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알려져 있었으나, 한소희가 93년생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b4db2b406c6f995d938238fbaadc245438642869a72bb4995a151403def92510" dmcf-pid="73wVrtIkh5" dmcf-ptype="general">"실제로는 언니 동생 사이가 된 게 아니냐"는 질문에 전종서는 "지금 이 인터뷰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 지금 알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9cef1047680c24d0b77a413bdfaf66e34226ca50e5664b7ccb030ef55064142" dmcf-pid="z5cbkXrNlZ" dmcf-ptype="general">21일 개봉.</p> <p contents-hash="56446fb949c24524165029ff3b4f9d3368d6a6104a43285156468db61949865f" dmcf-pid="q1kKEZmjv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BtE9D5sAh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억 횡령' 황정음 "1인 회사, 등록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아이러니 해명[전문] 01-09 다음 전종서 "'버닝'으로 데뷔…영화제 취향일 것 같다고? 나는 평범한 사람"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