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Y' 전종서 "연인 이충현 감독, 내 모든 인간관계 지지" 작성일 01-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1일 개봉 영화 '프로젝트Y' 전종서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dc3xu5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071edf8f26004e2d0b7ce3d2966521560b59d3a23fe8a84872dcc6939cf32" dmcf-pid="fWJk0M71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JTBC/20260109142420546oqkb.jpg" data-org-width="559" dmcf-mid="2KmW6EMV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JTBC/20260109142420546oq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c7ac6d60a6a01294a9ab98dc47a1e09dd19d1060694e1bf887c43211b9af52" dmcf-pid="4YiEpRztUD" dmcf-ptype="general"> <br> 배우 전종서가 연인 이충현 감독의 응원에 대해 살짝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7c744ec3a0c05b3920bd8b3a0c6b2a14dc071cdd272f3a78e6c74c38c71fab59" dmcf-pid="8GnDUeqFUE"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이환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는 전종서는 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친한 친구여도 같이 여행을 가거나 일을 하면 싸우게 된다고 하는데, 한소희와 안 맞는 대목은 없었냐"는 질문에 "딱히 느끼지는 못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b6a71811138e0a2080ba773fa15002db828132b4fc4be333793465a2e31e82b" dmcf-pid="6BOGQwe47k"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되게 서로 조심하는 스타일이고, 그런 게 있었다고 해도 둘 다 이야기를 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며 "현장에서 불편했거나 하면 '이런 거 있었는데 미안했다' '이런거 불편했어?' 하면서 다시 또 으쌰으쌰 넘어갔다. 둘 다 되게 털털해서. 정신없이 지나갔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904edd76a8471fd09203e1f3c3c30ecf55daa7c46086541892389b9641c5407" dmcf-pid="PbIHxrd83c" dmcf-ptype="general">전종서와 한소희는 촬영 전후로 꾸준히 투샷 사진을 올리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너무 붙어다니고 친하게 지내서 이충현 감독이 질투하지는 않았냐"는 장난스런 질문에 전종서는 "음… 이충현 감독님은 뭐 저의 모든 인간 관계를 잘 지지해주는 것 같다"며 미소지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a0558b31b2ea92fac6e6758d602b543b60abbf1f3d9a7c1eee9886f3d67df35" dmcf-pid="QKCXMmJ60A" dmcf-ptype="general">또 "작품을 할 땐 그레이 음악감독님이 (이충현 감독과 함께 한) '발레리나' 때도 음악감독님이셨는데, 이번에도 어떻게 하다 보니 음악감독님으로 또 만나게 됐더라. 그래서 음악적인 이야기를 좀 했었던 것 같고, 연기적인 평도 들었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5a43c5d59d17a738a6d00bd04d22cd2ec6e74eda117444a38c4e285bf7e5daa9" dmcf-pid="x9hZRsiP3j"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러닝타임 108분으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ys4iY9ZvFN"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子 향한 편지 공개...“아들아, 세상에는 착한 사람이 필요하단다” 01-09 다음 이요원, 서한결 변호사 직업 공개 후 母 몰표에 “이럴 줄 알았어”(합숙맞선)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