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전종서 "한소희가 언니? 지금 알았다…DM 받고 친해져" [MD인터뷰②] 작성일 01-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nXSzWI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8f7a65e8310d33d564f5dea024bc159f36fe5466460c990126b0e2b698b1a8" dmcf-pid="fULZvqYC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종서/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143639230invc.jpg" data-org-width="640" dmcf-mid="2EhV7Jb0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143639230in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종서/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ccb9c07da08b2ddfb22da8d3d2ee9551ba55e1aecaf51c4c57a759b84f27d5" dmcf-pid="4uo5TBGhI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전종서가 절친 한소희와 우정을 쌓게 된 시작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cfac468c33f0e21c996f7ba8ca3542abd369593bb7963c10511297df79bb052" dmcf-pid="87g1ybHlwU"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f2259e47ac7810b72e5f298f7960e6b8523ce49ec9f276e28fb6c65c7f9adec" dmcf-pid="6zatWKXSsp"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전종서는 극 중 미친 운전 실력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도경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29b4a040fc8876ffa19cb37f6339df63489f237ed98f4f89b2e57893634e4d53" dmcf-pid="PqNFY9ZvE0" dmcf-ptype="general">이날 전종서는 한소희에 대해 "내게는 덜컥 찾아온 배우 친구"라며 "뙤게 뜬금없이 알게 됐다. 작품까지 함께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의외로 되게 털털하고, 프로페셔널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800ea83eef3bece3d5aea970c2ccf4c0831716c1d0ac4728ba20386417142412" dmcf-pid="QiyPKgfzs3" dmcf-ptype="general">이어 "같이 연기를 하면서 느꼈던 건, 이 작품을 찍으면서 육체적으로 힘들었다. 시간도 많지 않았고, 밤낮이 항상 바뀐 상태인 열악한 상황이었다"며 "같이 고생하는 파트너가, 그런 사람이 옆에 묵묵히 있다고 느끼니까 자연스럽게 힘이 됐다.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한 작품이 처음이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169aedaae6107b31102e4d9e4d472793b7534fa6f541ecc4f4024815f03ad47" dmcf-pid="xnWQ9a4qrF" dmcf-ptype="general">당초 전종서와 한소희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알려졌지만, 한소희가 실제로는 1993년생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언니동생' 사이가 됐다. 그러나 전종서는 친구에서 언니가 된 소감을 묻자 "지금 알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ddcc19609d1f5f12addad2ea7794072b4207e4a051e6696b5f21a27aef10151" dmcf-pid="y5MTs3hDrt"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한소희와 친분을 쌓게 된 계기도 전했다. 그는 "처음 소희 배우와 알게 된 건, 인스타그램 DM(디렉트 메시지)가 왔었다.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그냥 내 이름을 불렀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9b878be7743124bd9c73d7ffa645aaec3985306a6b9751bd047ca512a0e5ac5" dmcf-pid="W1RyO0lwO1" dmcf-ptype="general">이어 "여자 배우나 연예인들에게 DM을 자주 받았는데 소희 배우에게 처음으로 답장을 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다. 처음에는 우리 집에서 만났단 것 같다. 밖에서 만날 수는 없으니까"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8fbdc45e1b849f36b7b5a1a3a9d84f95b8eb753872dc733b386238c1cd0ea56" dmcf-pid="YteWIpSrw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을 하고 연기를 하고, 이쪽에서 일을 계속하면 평범한 직업을 가진 친구에게는 많이 설명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마찬가지로 배우로서 할 수 있는,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이 있다. (한소희와는) 그냥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공감대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깊은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b6743d1c7a3a335384c79cb34f8a1b0a0c2d26efbd391ca71124b5d08b48732" dmcf-pid="GFdYCUvmsZ"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함께하면서도 맞지 않는 부분은 없었다며 "서로 조심하고, 그런 게 있어도 그냥 이야기하는 스타일 같다. 촬영장이나 이런 부분에서 불편했다면 그냥 '이런 게 있었어'하고 '불편했다면 미안했다' 이런 식으로 으쌰으쌰 바로 넘어갔다. 둘 다 털털한 성격이라 그랬던 것 같고, 정신없이 지나왔던 것 같다"고 답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역시 '으뜸'이네···많고 많은 트로트 가수 중 ‘K-브랜드지수’ 1위 01-09 다음 '이래서 느좋남' 손종원, 수상할 정도로 수트핏이 완벽한 셰프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