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역시 '으뜸'이네···많고 많은 트로트 가수 중 ‘K-브랜드지수’ 1위 작성일 01-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mB3xu5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e25740d333eabf809b406b4e4be5c4fb9b8f3c580b8139bdeb70fedfe75a52" dmcf-pid="KEsb0M71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영웅. 사진 제공=물고기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eouleconomy/20260109143639286kfen.jpg" data-org-width="333" dmcf-mid="BLYx2N8B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eouleconomy/20260109143639286kf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영웅. 사진 제공=물고기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0cfde545694c67acc8445111638bf8085db1ed031790d378dab951a8601afb" dmcf-pid="9rC2udB3To"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가수 임영웅이 또 한번 인기를 입증했다.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1위에 임영웅이 선정됐다고 8일 발표했다.</p> </div> <p contents-hash="6fffeb282104df0c8edf9e05ee3a021fab10361a2be91e1c9f1fdd2c352ff167" dmcf-pid="2mhV7Jb0WL" dmcf-ptype="general">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7cb3fbdc65758ee65346857814bf75e28c337e2663cba9a405c2576bf815645" dmcf-pid="VslfziKpTn" dmcf-ptype="general">이번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2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6억2179만637건을 분석한 결과다. 분석 지표에는 트렌드, 미디어, 소셜, 커뮤니티 지수와 더불어 팬덤의 직접적인 참여를 측정하는 스타덤(Stardom) 인덱스가 핵심 가중치로 적용됐다.</p> <p contents-hash="a3683af4efd031a5e47830c607afbc6563e909d2065db95f1cd1a8bde0d0d930" dmcf-pid="fOS4qn9UCi" dmcf-ptype="general">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은 1위 임영웅에 이어 이찬원(2위), 박서진(3위), 김용빈(4위), 박지현(5위), 영탁(6위), 손태진(7위), 정동원(8위), 장민호(9위), 전유진(10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p> <div contents-hash="71944be3d621f30e9d7dc74ccc7912b721cf6f494a88995fc324b39780f3024f" dmcf-pid="4Iv8BL2uWJ" dmcf-ptype="general"> <p>류원선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은 임영웅·이찬원 양강 구도가 확고해진 가운데, 신구 가수들의 세대 교체 양상이 두드러진 것이 특징이다. 상위권 가수들이 상당수 유지된 점은 강한 팬덤 기반과 대중 인지도가 견고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p>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방송 복귀에 화나"…'조폭 연루설' 최초 제보자, 추가 사진 초강수 01-09 다음 '프로젝트 Y' 전종서 "한소희가 언니? 지금 알았다…DM 받고 친해져" [MD인터뷰②]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