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드 컵’ 에일리 “권정열이 있어 나는 덜 독하게 심사했다” 작성일 01-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70jYEo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8d9ea9d83c99f950546b1b4b79368caaa99da6b4ba79a9b0483198a3cef53" dmcf-pid="HJzpAGDg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정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144706243trbs.jpg" data-org-width="650" dmcf-mid="Y170jYEo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144706243tr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정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219e3a9a0d9ba3f6ef9c4c2351bf6d4f4866939ffe7c50ac29a80b800987b0" dmcf-pid="XiqUcHwaT9"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561aa7e56995698eaa9635e4816909c8a75217434ffa4e30cc66278f705d75ca" dmcf-pid="Za2BrtIkhK" dmcf-ptype="general">권정열이 지성과 객관성 있는 심사를 담당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c592628d0e0d27bf482041fc63546dfc23cd178f7d26119fed9480dd7c235bd" dmcf-pid="5NVbmFCESb" dmcf-ptype="general">SBS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가 1월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26ce7c60a150ed024c1671d64e726cd66eb84225866d7e1c01ad9ae490e20171" dmcf-pid="1jfKs3hDhB" dmcf-ptype="general">폴킴은 "한번을 제외하고는 나와 티파니 영의 선택이 거의 같았다. 그런데 '베일드 뮤지션' 때부터 에일리와는 의견이 갈렸다. 음악적 취향이 분명히 있다는 걸 알았다. 그런 경험들 때문에 나 개인적으로 노래하는 순간에 '이런 포인트는 에일리가 싫어했던거 같은데' 이런걸 생각하게 된다. 개인의 취향이나 스타일도 있지만 다른 심사위원의 기준에 맞게 노력할 수 있는 부분도 생긴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많은 배움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c722a8663243ca005e760c4b87b9c78ccff7ab21cdab11716ad9ab4bddb8284" dmcf-pid="tA49O0lwSq" dmcf-ptype="general">이에 이일리는 "우리가 심사위원이 많은 이유가 그건거 같다. 사람인지라 취향적으로 마음이 쏠릴 수 밖에 없는데 여러 명의 취향이 갈리기 때문에 최대한 공정하게 진행하는 것 같아서 즐거웠다. '베일드 컵'에서 나는 그냥 귀가 즐거웠다. 행복한 심사를 하고 있어서 '베일드 뮤지션' 때부터 덜 독하게, 덜 냉정하게 심사하고 있다. 할 말은 하는데 그래도 즐기고 있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8fdf16c71bfb0292ca51049b5ba5ec00be67c9b65f4cb9c53b4b587751bbe51c" dmcf-pid="Fc82IpSrSz" dmcf-ptype="general">에일리가 "나 대신 해줄 분이 있었다"며 권정열을 언급하자 권정열은 "내가 냉정하고 공정할 수 밖에 없는게 '베일드 뮤지션'을 다녀와서 본인들이 만났던 참가자분들께 깊은 애정을 느끼더라. 난 그땐 없었기 때문에 혼자라도 비교적 공정하고 냉정한 심사를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1753b1c272249bfbe5e93006c5c12381916bb40443a9af87a891ba6d22d081d" dmcf-pid="3k6VCUvmh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0EPfhuTsC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억 횡령 황정음 입 열었다 “1인 기획사 등록 필요 없는 줄 알았다” 해명 보니 [전문] 01-09 다음 故 김새론, 4년 만에 유작 나온다…싱그러웠던 마지막 미소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