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드 컵' PD "국가 대항전이라 더 공정하게, 모두 영어로 노래" 작성일 01-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gtjYEo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339fc602efbf38332336fb435343e451d6b88bfbc19dd6810a318f999faf34" dmcf-pid="HxN3cHwa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일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SBS 오디션 예능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권정열, 미연, 티파니, 에일리, 폴킴. 목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0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44635114oszg.jpg" data-org-width="1200" dmcf-mid="W8MydILx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44635114os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일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SBS 오디션 예능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권정열, 미연, 티파니, 에일리, 폴킴. 목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0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6b3e5c361e2c319546a7856efe5b98c2e620660a43de36bc165d50f8a3d01e" dmcf-pid="XMj0kXrN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베일드 컵' 이홍희 PD가 공정성 문제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2988418c1286b617daa0867193a1a4f530c4d66ea642fd897896fca61ca76895" dmcf-pid="ZRApEZmj3d" dmcf-ptype="general">이홍희 PD는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서 "국가 대항전이라 공정하게 하기 위해 세계 공용어인 영어로 노래하게 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dc83ee30c1db0422948ad9df5d5a909fbb8d783472b7938a8e0eabcb0b4b7dc" dmcf-pid="5ecUD5sAze" dmcf-ptype="general">'베일드 컵'은 아시아 최고의 목소리를 찾는 글로벌 보컬 오디션 프로젝트다. 앞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베일드 뮤지션이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라오스 등 아시아 각국에서 대표 보컬을 선발하는 과정을 담았다면, '베일드 컵'은 그 확장판이다. 각 나라에서 선발된 톱3가 한국에 모여, 국가의 자존심을 건 보컬 국가 대항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d089f1dd8d8408493393461612b1ed44dc24ab6ccfc5f38bb4230feab3c3469c" dmcf-pid="1iDzmFCE0R" dmcf-ptype="general">실제 올해 월드컵이 열리는 만큼, '베일드 컵'에서도 월드컵 같은 순간들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 PD는 "필리핀, 태국, 대한민국이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각 국가의 1, 2, 3등을 뽑다 보니까, 모든 나라가 변수가 있었던 것 같다. 이 나라에서 이렇게 부르는데도 탈락할 수 있구나를 느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ba73ed90b075745c9e64f1904a734841d0f3413caacb11ca56351064d1a0be" dmcf-pid="tnwqs3hDUM" dmcf-ptype="general">또 "이번이 아시아예선이라면, 잘 돼서 다음에는 남미에서도 하고 유럽에서도 하고, 아시아 톱3, 남미 톰3, 유럽 톱3까지 확장해서 월드컵처럼 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름도 이름도 '베일드 컵'이라 지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p> <p contents-hash="1d96eb2344145322b8c27ec706483ff594a2d25a53786d145d86d7d06cb283ad" dmcf-pid="FLrBO0lw7x" dmcf-ptype="general">국가 대항전이라는 구조에서는 공정성 문제가 더 민감할 수박에 없다. 특히 한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팀 코리아에게는 '홈 어드벤티지'가 작용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p> <p contents-hash="dc3a8e610ca5f84702ff32dfc793b05447f6c56dc67dc0c75e3bde05011d5cd9" dmcf-pid="3ombIpSrUQ" dmcf-ptype="general">이 PD는 "일단 저희 프로그램은 베일 뒤에 있다는 자체에 공정성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국가대항전이라니 우리나라가 유리하면 안 될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각 심사위원을 해외에 파견을 했다. 거기서 벌써 참가자에게 애정을 가지고 계신다. 오히려 그 나라 가수가 나왔을 때, 성장한 점을 보고 좋아하시더라. 그래서 한국 가수라고 애정을 가지는 게 아니라 냉철하게 판단을 하신 것 같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4ffed065e782d7b051572db8b60c5fa04aff6f159278477b1128d105829bddfb" dmcf-pid="0gsKCUvmzP" dmcf-ptype="general">이어 "스포일러라면 스포일러일 수도 있지만, 세미 파이널 녹화를 할 때는 한국말로 하거나, 자국말로 할 때 공정하지 않을 것 같더라. 그래서 세계공용어니까 영어로 노래하게 했다. 그런 부분에서 모든 참가자가 공정하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45550ac7bca601b0a5a4b3985720c29a1e1463de1ac049cd37625dab5ef0fcd" dmcf-pid="paO9huTsU6" dmcf-ptype="general">한국 참가자들의 특징에 대해서는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참가자들이 많았다. 특히 한국 참가자들은 음색이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4ab8f749ff95c6f8d2cb9a9f4d5eae7aec7460e95861d022df27dcbd2f44cb4" dmcf-pid="UNI2l7yO08" dmcf-ptype="general">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펼쳐지는 실력자들의 무대와,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심사평이 긴장감을 더하는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은 오는 11일(일) 오후 4시 3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c7168843a1d76096a77b5c9a9b8042bb356a4ea2be8501ca32b00072dcb3051" dmcf-pid="ujCVSzWI34"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터뷰] '프로젝트 Y' 전종서 "한소희가 DM 보내 처음 알게 돼…답장했다" 01-09 다음 NCT 위시, 마닐라·가오슝 추가… 첫 단콘 투어 확장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