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프로젝트 Y' 전종서 "한소희가 DM 보내 처음 알게 돼…답장했다" 작성일 01-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xmfAPK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59f8e6c26f255558537dfdb8a0fed7151524c449e24fe184f1cd0e3a2e7656" dmcf-pid="bLGVSzWI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YTN/20260109144611537elwt.jpg" data-org-width="700" dmcf-mid="y3kZgTAi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YTN/20260109144611537el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9cafb5a2f7fa659a5a0142cbc74c585c27483cf7d20158e825243f1a535424" dmcf-pid="KoHfvqYCho" dmcf-ptype="general">배우 전종서가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첫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한소희와 처음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b6f1d59deb2aee8b0c99bd7d9ef3f0125fb323851614ccd09daedc448e0c4999" dmcf-pid="9gX4TBGhlL"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영화 '프로젝트 Y'의 개봉을 앞두고, 오늘(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 자리를 가졌다. 이 영화는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돼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p> <p contents-hash="9e958532021b7879d9c2126a6f93644cc09e47df720a431e50977e844e608380" dmcf-pid="2aZ8ybHlhn" dmcf-ptype="general">특히 워너비 스타로 손꼽히는 전종서와 한소희의 만남이 예고돼 화제를 모았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전종서가 도경, 한소희가 미선 역을 맡아 주된 호흡을 맞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adc8d383683e5dbbd08390c9d64236cab360612e03e3258468487109db9a90" dmcf-pid="VN56WKXS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YTN/20260109144611727uolb.jpg" data-org-width="700" dmcf-mid="719N7Jb0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YTN/20260109144611727uol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49b29e0465faf4676ff680aabfdaaa8ff35c4a4f66bac0916415e23fa56ada7" dmcf-pid="fj1PY9ZvSJ" dmcf-ptype="general"> 전종서와 한소희는 극 중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케미스트리로 언론 시사 이후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애정과 애증 사이를 오가며 늘 티격태격하는 두 인물은, 어떠한 계기로 토사장(김성철 분)과 대적하기 위해 힘을 합치고, 이들의 대담한 일탈은 관객들에게 긴장감과 이를 통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div> <p contents-hash="2aff7d0f19b4c036364d9f26dc797fbee92482b7808051ccc5d59a4b4b711c48" dmcf-pid="4AtQG25Tyd" dmcf-ptype="general">작품 공개 전부터 전종서와 한소희는 동갑내기 절친의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각자의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고, 영화제 기간에는 늘 손을 꼭 잡고 레드카펫이나 무대에 올라 돈독한 사이임을 증명해 보였다. 그런데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이 영화 촬영에 들어가기 전이었다고. </p> <p contents-hash="2136b11d3849d5ba1372dd43ef239d7a7057b214a46136ab90319bf522654335" dmcf-pid="8cFxHV1yve"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한소희에 대해 "갑자기 덜컥 찾아온 친구였다"라며 "제 인스타그램으로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서, 이야기를 처음 나누게 됐다. 저는 이전에도 여배우들에게 DM을 자주 받았었는데, 제가 답장을 한 건 소희 배우가 처음이었다. 이후에 저희 집에서 만났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13454cede840ab4de7fd2d2d6efa618ffeff1e361c5e2e882a1c30af1474088" dmcf-pid="6Dpe583GlR" dmcf-ptype="general">같은 일을 하고 있는 동갑내기 배우인 만큼, 굳이 다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하는 것들이 많아 편했다고. 전종서는 "같은 배우이기 때문에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이 많았다. 공감대가 있었다. 안 맞는 부분은 딱히 없었다. 둘 다 털털하면서도 조심하는 스타일이라 (잘 맞았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099e1252b34d5cfc411d8b23d965f3162f36ec7b9c888ae439d9fd1f5aa73" dmcf-pid="PwUd160H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YTN/20260109144611911vbjc.jpg" data-org-width="700" dmcf-mid="zcLvRsiP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YTN/20260109144611911vbj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e4c9170d3e70bb544a4d6caee4bec73d0a3ec32ba8a15e9b63d7a4da8a5031" dmcf-pid="QruJtPpXlx" dmcf-ptype="general"> 그렇게 알게 된 한소희와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고. 전종서는 "뜬금없이 알게 됐는데 작품까지 함께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소희 배우는 의외로 굉장히 털털하고, 프로페셔널하다. 우리 작품은 밤낮이 바뀐 상태에서 찍어야 하는 어려움도 있었는데, 파트너라 생각하며 같이 고생했고, 서로에게 힘이 됐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17b77c5120f10fd274f09e00ffb1100d9ed91e56adf54172eee9a91a8b09f916" dmcf-pid="xm7iFQUZTQ" dmcf-ptype="general">놀랍게도 '프로젝트 Y'의 감독 미팅 당시부터 한소희와 함께 했다고. 전종서는 "같이 시나리오를 받고, 같은 날 제작사에서 감독님과 함께 다 같이 미팅을 했다. 둘다 영화적으로 어필하고 싶어하는 부분에 대한 갈증이 있었고, 모든 것이 시기적절하게 맞아 떨어졌다"며 필연적 만남이 성사됐음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d56e02026bc64eb99c3fc83f52aad5dcf60c6b0874e27ed2930a052d1f5fae4" dmcf-pid="yKkZgTAiyP"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 스토리 전개와 개연성에 있어 평단의 반응이 나뉘고 있는 상황에서 스스로 영화를 어떻게 봤는지 묻자 전종서는 "제가 한 모든 작품이 그렇듯 아쉬움 남는 부분도 있지만, 제가 해야 하는 위치에서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9008171bcd6e78663c8a73b064fc2752aee94f316c3caf5a0c314c1253e9e04" dmcf-pid="W9E5aycnv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 작품을 소희 배우와 하면 뜨거운 감정을 만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고, 시나리오의 로그라인을 보니 구미가 당겼다. 영화가 개봉하면, 판단은 대중이 해주시는 것이라 생각한다. 냉정한 평가를 받겠지만, 채찍이건 당근이건 달게 받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90b5d573a8e74160de5a11907983bccea44d5da4ac2c50b740611b7c2fa219" dmcf-pid="Y2D1NWkL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YTN/20260109144612112edqb.jpg" data-org-width="700" dmcf-mid="qim3cHwa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YTN/20260109144612112edq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f839e2ad5f0b8f0cffda6bae47c1ee1c245699420bf683cd3e34afe1c500dfc" dmcf-pid="GVwtjYEol4" dmcf-ptype="general"> 영화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극장 개봉한다. </div> <p contents-hash="416f9ffe2b6e9e80d57d98e7316d96bf5ca9b464599b6ad7c377583ec9d67a3d" dmcf-pid="HfrFAGDgvf"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앤드마크/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p> <p contents-hash="88e6f857417b5c006f2040b2d7494060845cc7a96d06b31bf5bedf29ee9f522b" dmcf-pid="Xj1PY9ZvWV"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163baf99179d820f309ce003f999317132febee3c82f500e87a8f32bb452d6d2" dmcf-pid="ZAtQG25Tv2"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9112fc799afd5fc965d3c5bfcb070c94bed4c1cb8aae5de8e49efe70425861a2" dmcf-pid="5cFxHV1yv9"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0696e3324ebe3698f74b6429b6521d7d8962ddd6542c37efbd5a0c02c842374" dmcf-pid="1k3MXftWv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전문] 01-09 다음 '베일드 컵' PD "국가 대항전이라 더 공정하게, 모두 영어로 노래"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