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전종서 “액션 연기 고충? 추위와 싸워..그래도 해야죠” [인터뷰②] 작성일 01-0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82l7yO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935221dc8f338c7e9c2bc88f7dc60c2b26c34a17b444b633342658f19caf3" dmcf-pid="yblO8kx2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144304636pdmb.jpg" data-org-width="530" dmcf-mid="P3FkboV7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144304636pd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6a8b4e0c43b0ae3ce37e958e4c880805fce66cf148ce858236d82805aa973c" dmcf-pid="WKSI6EMVCe"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배우 전종서가 액션 연기의 어려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f81a15ee7b07fadf7cc61a8f6420363ed06a4eb78a66cb51efe83a3bd1adde5" dmcf-pid="Y9vCPDRfWR" dmcf-ptype="general">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Y’(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펜처인베스트㈜,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기획: 와우포인트(WOWPOINT),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WOWPOINT) | 공동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배우 전종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b3da6c75596478e12dd08fa524a7c184d9d89c9745a022d74071e7fc74baddd4" dmcf-pid="G2ThQwe4lM"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78b6357d41776f8e7b514ddac929f6b8549b7c5ca826ab5450ed806cb9ebf6f" dmcf-pid="HFEjziKplx"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전종서의 액션 연기가 특히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전종서는 “진짜 소희 배우도 그랬고, 저도 그랬고 더위에 강하고 추위에 약한 편이라 추위와 싸우느라 힘들었다. 그래도 해야죠. (촬영한 부분은) 다 담긴 것 같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4c6854a59ed289c33b22e4911530452562eb840a31499b4a94753ca2fbb57c" dmcf-pid="X3DAqn9U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144304887gkev.jpg" data-org-width="530" dmcf-mid="Quhs4cQ9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144304887gke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4134de63fa6cd6b6b579240e87d1fbfb9ac23bcdf6f2f002a72b5c51548821" dmcf-pid="Z0wcBL2uWP"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작품 속 의상과 관련해서도 “저희 의상팀도 있었고, 소희 배우와 저의 스타일적인 아이덴티티도 강하다 보니까 저희가 어필한 부분도 되게 많이 수용해주셨다. 도경과 미선을 봤을 때 이런 것들이 아이코닉하게 비춰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시그니처 컬러를 가져가고, 단벌신사처럼 최소한으로 가져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979976565178fb78d1e155482a1fc9a4f4cde3294da6cbbe1e122a7af87171" dmcf-pid="5prkboV7T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딱 기억에 남는 옷이 몇 착장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는 빨강 위주로 옷을 많이 가져갔고, 소희 배우는 소희배우 스타일의 옷을 가져갔다. 그러다보니까 옷이 따뜻한 것을 챙긴다보다 겹쳐서 입고, 포기한 것도 있지만 스타일을 가져가려고 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27abdef9fb6ef79c85aa50be12097b6e7beeb3b59e52363e857008d8b32c755" dmcf-pid="1UmEKgfzy8" dmcf-ptype="general">더불어 토사장의 숨겨놓은 검은 돈을 찾기 위한 삽질이 이어진 가운데, 전종서는 “밤새 삽질을 했고, 그 장면을 기점으로 촬영에 불이 붙었다. 그 장면이 최애 장면인데, 되게 조금만 들어갔냐고 했다. 그때 영화 전체 때문에 들어간 거다. 되게 임팩트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금을 찾는 기점인 부분이라 ‘파묘 장면’이라고 부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f5dd472f7962b1632c28168747fa150a8ba14ae1bd987ba72959afa110d25a0" dmcf-pid="tusD9a4qv4"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실제로 촬영하면서 팠던 땅들은 영화 속 장면보다 훨씬 많이 났다. 땀도 많이 나고, 순간적인 열기도 올라와서 옷도 벗는 게 맞는 것 같고, 땀도 연출적으로 표현하는 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갑자기 평행 주차하고 이런 건 도움을 받았고, 그게 아닌 건 운전을 했다. 평소에 능숙하지 않는데, 내비게이션 보면서 목적지까지 잘 못찾아간다. 그거에 능숙한 편은 아니고, 도경이처럼 운전을 능숙하게 하진 않는다. 운전은 소희 배우가 더 잘한다”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4ebe9f59834d64bcc349880737e857c5642cb4441dc49617d54a0cd2e0a1b2b" dmcf-pid="F7Ow2N8Bhf" dmcf-ptype="general">작품 속 김신록과의 관계 설몀이 불친절한 것 같다는 리뷰와 관련해 전종서는 “설명이 불친절하다는 리뷰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가영이라는 캐릭터는 도경의 친엄마고, 미선이는 가영의 딸은 아니다. 엄마의 의도는 자신이 황소라는 캐릭터를 끌어안고 죽어주면서 화중시장이라는 모든 걸 옭아맸었던 시스템을 붕괴시키고 싶어했다. 그게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엄마 노릇을 못했지만 나름의 해방이라고 생각한다. 김신록 선배의 의도가 있었겠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그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d09347fba023c0dc5f66747de606ff34a182f6a9f92d4283c6f54a43c01757a" dmcf-pid="3zIrVj6bh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종서는 “그리고 미선 캐릭터도 가족도 하나 없이 보육원에서 크다가 자기를 가족의 일원을 받아줬던, 엄마로 부를 수 있던 유일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죽는 걸 자기가 목격함으로써 완전히 오열해버리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691629f26696645de53ad35befff0273e4446048a40f0feae4a7afebff3301a6" dmcf-pid="0blO8kx2S2" dmcf-ptype="general">[사진] 앤드마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위페이가 안세영 이긴다! 해법 찾았어! 무적도 아냐"…중국 언론 호들갑 "1·2회전 첫 세트 일부러 내줘" 01-09 다음 故 안성기 "세상에 필요한건 착한사람"…아들도 정우성도 울었다 (엑's 현장)[종합]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