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아, '필리핀서 비상상황' 보도에 해명 "웃자고 올린 글인데" 작성일 01-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BGpRzt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5ac6f9e3bf302cd64d4cbc9554ee1b3a0de2703a5965b4bb73c49d0f7aae61" dmcf-pid="bGbHUeqF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경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45504448hylh.jpg" data-org-width="600" dmcf-mid="qpQUVj6b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45504448hy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경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228fb0d6362989aae75075a8606b8ecb3a14a01e95d4b3c1b1e676558df7f9" dmcf-pid="KHKXudB3T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필리핀서 한 달 살이 중인 개그맨 김경아가 "총 맞고 싶냐" 발언 및 에피소드와 관련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40536ca1009c5ef4ce49b9f9826a63eaf28b63ec757f35a3cdf7012933c66af" dmcf-pid="9wXrTBGhWt" dmcf-ptype="general">9일 김경아는 개인 SNS에 "내가 살짝 공인이라는 걸 망각함. 아니 웃자고 올린 글에 제목을 이렇게 뽑으셔도 되는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기사 제목을 캡처해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fbd9af82378286a7dbc7b11ee225a196605f04d8fbe09bd1fcd8133a27351bc" dmcf-pid="2rZmybHly1" dmcf-ptype="general">해당 기사에는 '김경아, 필리핀서 딸 교육 중 비상상황 터졌다 "총 맞고 싶냐고"'란 제목이 적혀있다. 이를 두고 김경아는 "제목 한 줄에 많은 분들이 사실 여부를 막론하고 오해하고 겁먹으실 수 있다"면서 "SNS 못하고 포털사이트로만 검색하는 부모님들도 기절초풍하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9a5604c3a4bf0d38c407186e97b3b3c6bc949587f25df40f2e11b1989c12edf" dmcf-pid="Vm5sWKXSC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이곳에서 매우 평안하고 안락하게 보내고 있다. 행여나 제가 있는 이 어학원에 조금이라도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1777b8a5c72af3cd0a85ce5d2ef5b9a8e1d223d2109281b0c141d8702985ad" dmcf-pid="fs1OY9ZvhZ" dmcf-ptype="general">김경아는 전날 SNS를 통해 세부에서 생긴 한 일화를 전했다. 그는 "용기 있게 시장에 갔다가 시장 한복판에서 지갑을 엎었다"라고 했다. 이를 두고 다른 동료엄마가 '언니 미쳤어요? 총 맞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도움을 줬다고. 이 표현이 기사 제목에 그대로 쓰이면서 오해를 샀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45ee110fe42c83dbb1bcc7a9b66a1941150c8e7d1ef730a505b4c271e820c012" dmcf-pid="4OtIG25TWX" dmcf-ptype="general">한편 김경아는 2010년 개그맨 권재관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필리핀 세부에서 한 달 살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8IFCHV1yT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오늘(9일) 아시아 투어 돌입…재미와 완성도 갖춘 무대 예고 01-09 다음 임영웅 압도적 음원 파워, ‘빌보드 코리아 HOT 100’ 15곡 진입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