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겸손과 배려 가르쳐준 선인‥훌륭한 사람 잃었다” 故 안성기 추모 작성일 01-0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dnmFCE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465b9ef1f02ae66ff8568ad1c11e45927e5d44bd081d5a544fb96e313fa1c8" dmcf-pid="QMdnmFCE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찬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150505539yddn.jpg" data-org-width="540" dmcf-mid="8m4PNWkL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150505539yd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찬호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24e976959eca9ce5768ede8afb7584377d8980c9349eb5df7be477d6bf4e2" dmcf-pid="xRJLs3hD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찬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150505722xluw.jpg" data-org-width="540" dmcf-mid="68gjl7yO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en/20260109150505722xl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찬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YX19a4qT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eb1090384ade688048e2bb4f004a0086940fd04633d5db3c1b32ca9c1823eaa" dmcf-pid="WGZt2N8BS7" dmcf-ptype="general">박찬호가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5e046a2c36f97c0f9ff0270ac6284580d86969fcd0e21d1ff412dadc9ecb5bcf" dmcf-pid="YH5FVj6bTu" dmcf-ptype="general">전 야구선수 박찬호는 1월 9일 자신의 SNS에 "너무 아픈 이별이 주는 슬픔입니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23408615b824db3e6d0ea8d4f66d4533db2f806dc5c884e7a1044cb30f5ef67" dmcf-pid="GX13fAPKTU"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고 안성기와 박찬호의 투샷이 담겼다. 흑백 사진 속 두 사람은 의자에 앉아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p> <p contents-hash="7f61f49c640eb2bea635e37c4561ae59dedb92933c80cbaf676bbc2b6218e714" dmcf-pid="HZt04cQ9lp" dmcf-ptype="general">다른 사진은 안성기, 박찬호를 비롯해 가수 이문세, 이수만 대표, 가수 유열, 배우 박상원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다. 활짝 웃고 있는 안성기의 모습이 먹먹함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d748e76f3efc319d17977bc1fd89426bf8d12d39385b23919a992faab22e691" dmcf-pid="X5Fp8kx2h0"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찬호는 "안성기 님은 '선생님'이라는 말보다 '선배님'이라는 말을 좋아하셨습니다. 항상 마주 앉으면 부드러움을 주는 그의 목소리와 따뜻함을 주는 매너는 내게 늘 편안함을 느끼고 배움을 줬습니다. 내게 겸손과 배려하는 매너를 가르쳐 주신 선배님은 선인이자 성인이었습니다. 스포츠를 좋아하셨고 가벼운 농담으로 다정함을 주는 그 따뜻함을 기억하며 간직합니다. 사회를 위해 늘 봉사하며 희망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고 안성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7cbbe6b69bf0e3700af1bbb39024a3f09fe3264e92057a1ab4a6745d42ec5bf" dmcf-pid="ZTYXBL2uh3" dmcf-ptype="general">이어 박찬호는 "우리는 참 훌륭한 사람을 잃었습니다. 그가 걸어온 길에는 사랑이 있고 열정이 있고 그리고 함께 하는 아름다움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슬픈 이별입니다. 늘 우리의 가슴 안에 남겨진 그와의 추억들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 생에도 축복받는 아름다움이 있길 바라며 선배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아주 많이 감사했습니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140d4ca06ba47cc07d22360a2f542927ce8f270530ea96b7e4199853bcb352" dmcf-pid="5yGZboV7vF"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기는 혈액암 투병 중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후 엿새 만인 1월 5일 오전 9시 별세했다. </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1WH5Kgfzv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YX19a4qh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은광 “고속도로 포트홀 밟고 타이어 펑크나 나라에 소송, 감동받았다”(컬투쇼) 01-09 다음 원빈 16년 공백기 속… 이나영, 3년 만에 '아너'로 돌아온다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