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안성기 선배님, 이정표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일 01-0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LOziKp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f5c0368ac5e88e304853ca355112b5586734a70678a36214474c9345006bb2" dmcf-pid="xioIqn9U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기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152524297ogfc.jpg" data-org-width="640" dmcf-mid="P24gHV1y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152524297og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기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fcced63a2829bc7d61daddec8aa34a1dc17b51d8f8352fcc1661ed8bce96c0" dmcf-pid="yZtVD5sAs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규리가 한국 영화계의 큰 별 고(故) 안성기를 향해 깊은 존경과 애도의 뜻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3e335e600f122ae4cb6ba7fbf0c65e76da41083f7cab931ae5cce1385427c27" dmcf-pid="W5Ffw1OcEC" dmcf-ptype="general">김규리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성기 선배님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왔다"며 장문의 추모 글을 게재했다. 고인의 영결식이 엄수된 오늘, 김규리는 생전 대선배가 보여준 내리사랑과 영화를 향한 헌신을 기리며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p contents-hash="3ee40590df560b5a39668ca426f9eb4fd1b76ec353dcb21ca7f63a1d1ea91098" dmcf-pid="Y134rtIkrI" dmcf-ptype="general">김규리는 "선배님, 함께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고인과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회상했다. 이어 "그동안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어주시고 이정표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국 영화계를 지탱해 온 안성기의 발자취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def99493995f0b7396a55b180ecccb379cd9bbc8b3d78459c3e537473d3bf78" dmcf-pid="G3UPO0lwmO" dmcf-ptype="general">또한 김규리는 "영화에 대한 선배님의 열정과 노력 잊지 않겠다"며 "평온하시기를 기도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454be3df77e4e4cfe4b51401ad72e98230c83c314805f6b07aff2d3470f1e09" dmcf-pid="H0uQIpSrms"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 영화의 상징이었던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향년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2019년부터 혈액암 투병 중이었던 고인은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걸려 쓰러졌고,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었다.</p> <p contents-hash="0bd3c9424be162e1f637a70eeea23abfa751f34bc4a0fe9015a9a7915eef674e" dmcf-pid="Xp7xCUvmmm" dmcf-ptype="general">9일 오전 장례 미사와 영결식이 엄수된 가운데, 김규리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인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함께하며 한국 영화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거목의 퇴장을 눈물로 지켜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틸하트클럽' 사기소멀, 안보현X이주빈 '스프링 피버' OST 참여 01-09 다음 '해병대 입대' 정동원, 팬 콘서트 전석 매진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