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1인 기획사 등록,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 절차 마무리 단계" 작성일 01-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횡령 혐의 이어 기획사 미등록 논란<br>"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 심려 끼쳐 죄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JteOnQ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148cd23d8dbe7ad549a52825eb4af505ac6327b5ad55da62cdf87f3a94ada" dmcf-pid="ZIiFdILx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정음이 1인 기획사 미등록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hankooki/20260109152433728ndyf.jpg" data-org-width="640" dmcf-mid="H3opnlae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hankooki/20260109152433728nd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정음이 1인 기획사 미등록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f9ae1c866c1e56454c23da4e38f3f7851363e558ec9e4745a695162877eeef" dmcf-pid="5Cn3JCoMMC"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이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015fd1eb5ab72357275f5b42b266126c17bf148b46305aac19a14c4446d6aa7" dmcf-pid="1hL0ihgRnI" dmcf-ptype="general">9일 황정음은 공식입장을 통해 "제가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는 1인 회사로 그동안 기존 소속사였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대중문화예술업과 관련한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왔다"며 "때문에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왔다"고 밝혔다. 지난 8일 황정음이 소유한 가족 법인 연예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운영돼 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362f0a6f1674cb63c5da8f89aeb0f97b85e002cd5a2bbcabdf582331560d2a2f" dmcf-pid="tlopnlaee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황정음은 "많은 연예인이 운영하는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으로 이슈화되는 것을 알게 됐고 보다 법적으로 안정적인 절차를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며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저 역시 직접 11월 5일 등록에 필요한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1771db1930915acaa82395101fc2c6a9ba8a55b45b32492ef3dc8e952bc894" dmcf-pid="FSgULSNdns" dmcf-ptype="general">이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은 허가나 인가 사항이 아닌 등록 절차로 등록 신청서와 온라인 교육 수료증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완료되는 사안"이라며 "현재 해당 절차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곧 등록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c09a72471af2a0fc8d3ab1ed51ba576586318535c44da2661f0f3aa1fea73c6" dmcf-pid="3vauovjJim" dmcf-ptype="general">횡령 의혹에 이어 1인 기획사 미등록 의혹까지 불거진 데 대해 황정음은 "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한다"며 "다만 이러한 경위가 있었다는 점에 대해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de86d5b690b5752af0d1da9374c32fe9b7c5e0211932f835962528aa6a8b0d19" dmcf-pid="0TN7gTAier"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회사 공금 약 43억4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논란이 일자 그는 개인 재산을 처분해 횡령금 전액을 변제했다. 더불어 황정음은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도 결별했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piBOziKpMw"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리즈, 비현실적 미모...“내가 좋아하는 건” 01-09 다음 세이마이네임, '엠카'에서 신곡 'UFO' 최초 공개…칼각 퍼포먼스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