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Y’ 전종서 “여성 서사 늘어나는 흐름, 너무 좋은 현상”[인터뷰②] 작성일 01-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MhFQUZ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c317eeadaa372ff3bc9702e43deb3b44ec3bbacdd1e8e821dde38503c3053" dmcf-pid="3NRl3xu5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종서. 앤드마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khan/20260109153705821fr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t05MkXrN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khan/20260109153705821fr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종서. 앤드마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2730763c490c949ebf8f602eea0267c44f303569765ba78946184e5b6fcea8" dmcf-pid="0jeS0M71FR" dmcf-ptype="general">배우 전종서가 여성 서사 중심의 장르물에 참여한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d38cb3ff67e58f2a8b0fc82eaac69951a8737c2827cbe34a3725d9ff1353276" dmcf-pid="pAdvpRztFM"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여배우로서 느낀 책임감과 장르적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f06f6fd477c36538fb582bbe4c52af0d85f7f9feb0499305e4cc59e09696288" dmcf-pid="UcJTUeqF3x"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는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려는 두 친구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다. 두 여성 주연의 투톱물로 극이 전개되는 만큼, 최근 늘어난 여성 서사 작품의 흐름과 맞물려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220cff9c6dbf3a5f187a6309a0f23f45e0d2eb2b028921eab0fffe2e0201574" dmcf-pid="ukiyudB3UQ" dmcf-ptype="general">최근 활발해진 여성 서사 작품들에 대해 전종서는 “매우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관련 작품들도 다 찾아봤다”며 운을 뗐다. 그는 “여자 배우들이 연기할 수 있는 좋은 시나리오와 연출가, 제작자분들이 늘어나고 기회가 많아지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완전히 그런 자리가 없었던 시기도 있지 않았나. 지금처럼 자리가 마련된다는 것 자체가 긍정적”이라고 소신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5dad2d34633357ab71b2a4723f5a09e6d5664f851547b753073b2908eff53e" dmcf-pid="7EnW7Jb0UP" dmcf-ptype="general">전종서에게 이번 작품은 단순한 출연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는 앞서 지난 8일 진행된 ‘프로젝트 Y’ 언론·배급 시사회에서도 “여배우로서 만들어지기 쉽지 않은 장르에 참여했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라고 전한 바 있다. 장르적 한계를 넘어 간절한 마음으로 빚어낸 이번 결과물이 관객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561f3412c12c7eebdb220b659a83e5c049587e74f636061338c004eec73267b" dmcf-pid="zDLYziKp76"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fe84de016580120a189a5d55ae553975660bc48b1813bc20db34eb5b614c8464" dmcf-pid="qOj59a4q08"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박성웅, 팬과 ‘1대 1 소통’ 나선다…하이앤드 DM 오픈 01-09 다음 오버워치 2, 승부 셔플과 빠른 대전 해킹: 점령이 온다, 20시즌 미드시즌 업데이트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