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훌륭한 사람 잃었다”...박찬호, 故 안성기 추모 작성일 01-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UgCUvm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793e6d1ae31d68dc4b3fa341da4fa718728ccba33a903088f08746b2eebfc" dmcf-pid="2KuahuTs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안성기, 박찬호. 사진|박찬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today/20260109153607907spyg.jpg" data-org-width="700" dmcf-mid="KYN12N8B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today/20260109153607907sp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안성기, 박찬호. 사진|박찬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4b5067abd37e3e00b9e4e2975a42cd95bbab44e41abb33f30a0a920935deef" dmcf-pid="V97Nl7yOt9" dmcf-ptype="general">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박찬호가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div> <p contents-hash="3d11421f2894e6fc7a51884e837be533f77073d7d341b7b498ce1eb36c8d64df" dmcf-pid="f2zjSzWIYK" dmcf-ptype="general">박찬호는 9일 인스타그램에 고인과 찍은 사진과 함께 “너무 아픈 이별이 주는 슬픔이다”라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cd4b6cf1303fe9893ccb291e913b903d15fcdf3f290a54cfbc13a6abd09465f" dmcf-pid="48KEWKXSZb" dmcf-ptype="general">이어 “안성기 님은 ‘선생님’이라는 말보다 ‘선배님’이라는 말을 좋아하셨다. 항상 마주 앉으면 부드러움을 주는 그의 목소리와 따뜻함을 주는 매너는 내게 늘 편안함을 느끼고 배움을 주었다. 내게 겸손과 배려하는 매너를 가르쳐 주신 선배님은 선인이자 성인이었다”고 애도했다.</p> <p contents-hash="de7b31186fe2f1405dc04a6252e579f44f086e56a3640921c4cbe4db20e6606a" dmcf-pid="869DY9ZvGB" dmcf-ptype="general">박찬호는 안성기에 대해 “스포츠를 좋아하셨고 가벼운 농담으로 다정함을 주는 그 따뜻함을 기억하며 간직한다. 사회를 위해 늘 봉사하며 희망빛을 비추어 주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1d2defe1387a69551fa46b1a3689f0ac91683e6725537256c54b4eb54cfbf5b" dmcf-pid="6P2wG25T1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는 참 훌륭한 사람을 잃었다. 그가 걸어온 길에는 사랑이 있고 열정이 있고 그리고 함께 하는 아름다움이 있었다. 너무나 슬픈 이별”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807aef6c2b31aa30ba6c0bd553357c93d623922d5b1a5193a058e178216d78f7" dmcf-pid="PQVrHV1yYz"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늘 우리의 가슴 안에 남겨진 그와의 추억들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다음 생에도 축복받는 아름다움이 있길 바라며 선배님의 명복을 기원한다. 아주 많이 감사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f39f52b0ea4fade40721ab62ea9e81398a1fa427897e8f0a96a1c895121de80" dmcf-pid="QxfmXftWZ7"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별세했다. 지난달 30일 심정지 상태로 순천향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c3d91c2c78bd3179bba5335b30de5d7496a8ee67e308ac8363fa563a2085d99" dmcf-pid="xM4sZ4FY5u" dmcf-ptype="general">고인은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재발해 투병 중이었다. 이날 오전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장례 미사와 영결식이 엄수됐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yWh9ihgRtU"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젝트 Y' 전종서 "비주얼? 큰 스크린으로 봐주시길" [인터뷰 스포] 01-09 다음 로제,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어워즈’ 8개 부문 후보 올라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