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전종서 "비주얼? 큰 스크린으로 봐주시길" [인터뷰 스포] 작성일 01-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rDY9Zv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dc46a11cd8ba662155b3525632f9d8110bb6f31a21fa83c5a697697f9d3d7" dmcf-pid="tXmwG25T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Y 전종서 / 사진=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53603721copv.jpg" data-org-width="600" dmcf-mid="5XdREZmj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53603721co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Y 전종서 / 사진=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2aef494bf370c8f31e7c6adf4e00b160cf1bbf71090d922ae7cdac0dc545e3" dmcf-pid="FCgLO0lwW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프로젝트 Y' 전종서가 영화 관람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d4a25e2324c654d4a084fbcdf263e7a86f0955de2f3cb80951d5b42f4a6cb803" dmcf-pid="3haoIpSrCo"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영화 '프로젝트 Y'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4a158c14000e77bb949b7add67a4460adf4d49ff71372f482056dfc8f49e0d8" dmcf-pid="0lNgCUvmyL"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전종서는 극 중 미선(한소희)과 함께 사는 소울메이트 도경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1475c8cfe0491fedd939feae4c7575c693039dc6f4d81f2f19ea3efb0d09433" dmcf-pid="pSjahuTsSn" dmcf-ptype="general">이날 전종서는 영화에 담긴 자신과 한소희의 모습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사실 비주얼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안 했다. 감독님께 편집에 관한 질문만 했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연기적인 부분에서는 만족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db3528d54f292280d39a1c98b39710b2c0630a98d3ec0eb40e623aaeb780d9" dmcf-pid="UvANl7yOCi"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영화 보는 걸 워낙 좋아한다. 온갖 콘텐츠를 가리지 않고 다 보고 좋아한다. 데뷔를 기점으로 선배님들, 감독님들, 영화계 종사자분들께 큰 사랑을 받았다는 감사함이 있다. 그래서 한국영화를 더 사랑하게 됐다. 영화가 재밌고, 영화를 찍을 때의 연기가 더 디테일한 게 살아 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37dfd4895661c097a4f6556dc6d008aeeeaf85dd1fed79db1850b7870dc9bb" dmcf-pid="uTcjSzWIS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극장이 마비됐다고 느꼈을 때, 저와 소희 씨에게 절묘하게 들어온 시나리오다. 재밌겠다, 같이 해보자 하고 의기투합해서 촬영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스트레스 확 풀며 보실 수 있는 팝콘 무비다. 큰 스크린으로 배우들의 얼굴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2f20fb3ccbfb6f20d6d0d10fa7592008dcb52439700bfe37cd004ad852d53364" dmcf-pid="7ykAvqYCCd"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zWEcTBGhv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종료 앞둔 제로베이스원, 마지막 앨범 선공개…‘2년 6개월’ 역사 담아 01-09 다음 “참 훌륭한 사람 잃었다”...박찬호, 故 안성기 추모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