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이보나 플레잉코치-엄소연 합류 작성일 01-09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1/09/0000039073_001_2026010915561556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왼쪽부터 서호영 대한항공 인력관리본부장, 장성현 대한항공 마케팅·IT·객실 및 서비스 부문 부사장, 이보나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플레잉코치, 엄소연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선수, 권혁삼 대한항공 스포츠단장. [대한항공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대한항공이 클레이 사격팀을 창단했다. <br><br>대한항공은 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클레이 사격팀 창단식을 열었다. <br><br>클레이 사격은 하늘로 날아가는 원반 모양의 표적을 총으로 맞히는 경기로, 1900년 제2회 파리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br><br>하지만 사격 세부 종목 중에서도 비용이 많이 들고 선수 풀이 적어 엘리트 선수 양성 기반이 약한 종목으로 꼽혀 왔다. <br><br>대한항공은 이에 이번 팀 창단으로 비인기 종목 육성을 통한 저변 확대와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격 국가대표 양성 및 국제 대회 메달 획득으로 국위선양에 이바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br><br>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은메달(더블 트랩)과 동메달(트랩)을 따내며 한국 클레이 사격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보나 선수가 플레잉 코치를 담당한다. <br><br>함께 입단한 엄소연은 2010년부터 선수로 활동하며 국내외 대회에서 다수의 입상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이다. <br><br>대한항공은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 조원태 회장이 한국배구연맹 총재로 커미셔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br><br>또한 여자 탁구단 및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클레이 사격단 창단으로 스포츠단 보폭을 넓히고 있다. <br><br>대한항공 관계자는 "클레이 사격팀 선수단이 국내외 대회에서 맘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비인기 종목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한 후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태연, SM과 19년 동행 이어간다…재계약 완료[공식] 01-09 다음 '프로보노' 문유석 작가 "정경호의 행동 이유, 남은 회차의 관전 포인트"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