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처벌해도 또…트리플에스 소속사 "법적 대응 계속" [전문] 작성일 01-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0zfAPKvx"> <p contents-hash="6fee900d01be73444c074f111d7ba927b6bb864840d89725d3f1a5371bfae6f6" dmcf-pid="z1pq4cQ9yQ" dmcf-ptype="general">그룹 트리플에스 등이 소속된 모드하우스가 악플러들에 법적 대응을 계속 진행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2be62b6a485e5da130d6a981af094c88285072b7c500c4e9a156333e8c7690" dmcf-pid="qtUB8kx2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MBC/20260109155305086seg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37Vj6b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MBC/20260109155305086se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f7550986fc2a543469c4d5b5f8e190b553f1d11e8bf6ca0dbd26e81a0a4f4e" dmcf-pid="BFub6EMVW6" dmcf-ptype="general">9일 모드하우스는 "ARTMS, tripleS, idntt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bf95f7810a6f70aeb8d90a3307dea73739aefcedcccae5b6483f1851ce966ba7" dmcf-pid="b37KPDRfW8" dmcf-ptype="general">이어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며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9fc0f77c8c411a3f0729fc2918728ae6fed0500d0f53de94317134d7315ec7f" dmcf-pid="K0z9Qwe4T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f797b1f1727709229cc26326651f2c75c14e19bef06066cd9d0270c7c00abfc" dmcf-pid="9pq2xrd8Cf"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모드하우스 입장 전문.] </strong> </p> <p contents-hash="879cf356ab6753958c51cab191f3d88f0a341d079c60444095b591ad7ad6ffa2" dmcf-pid="2Y50boV7CV"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모드하우스입니다. </p> <p contents-hash="a2aba22678414194dc4d7f5c57f8749c5ec103fa22338c9049985ed219336d70" dmcf-pid="VG1pKgfzy2" dmcf-ptype="general">모드하우스는 ARTMS, tripleS, idntt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ec49206e59a3520656bd6a730eb59756cb44c2853088cf55bccbb9b746b4fb15" dmcf-pid="fHtU9a4qv9" dmcf-ptype="general">그리고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p> <p contents-hash="f71c2f59bb3632614d30c81de22935c36323267b04b643d3c49fd312fd484d23" dmcf-pid="4XFu2N8BlK" dmcf-ptype="general">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p> <p contents-hash="66ee7e309664b3645c68e7ca995db284ef7c7750f492f934182a11094211df34" dmcf-pid="8Z37Vj6bhb" dmcf-ptype="general">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p> <div contents-hash="477a158ed99f01b75be20cda46e874baea21a8eda338f6a7a8159ccd633a30ca" dmcf-pid="650zfAPKyB" dmcf-ptype="general"> 감사합니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적’ 넘을 기회…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4강서 천위페이와 격돌 01-09 다음 이혁, 18일 '나를 살게하는 사랑' 리메이크 음원 발매… 순애보 감성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