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악플러 처벌 계속한다…소속사 "법적 조치·선처 없다" [공식](전문) 작성일 01-0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60RsiPD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ed8e38b7d143a12e5ddddf71a08fd9539eab5d3ef149efe236c20042d8b48a" dmcf-pid="XPHwtPpX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트리플에스/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160633837flgw.jpg" data-org-width="640" dmcf-mid="GkgfcHwa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160633837fl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트리플에스/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86b2527874d053559a2f2b8d9f18b005b4cba4257d5a9d29b495f2a566aeb5" dmcf-pid="ZQXrFQUZD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르테미스,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소속 아티스트 비방 관련 법적대응 경과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353203a6cdfd32206b011bdd4f7a0e20e58c3c1c3ce8db116108add3d20b766" dmcf-pid="5xZm3xu5I1" dmcf-ptype="general">모드하우스는 9일 "아르테미스,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d4d6c214fa88bf22afdd65067dbfbb598136884b33a29907aba075d96dafbb6" dmcf-pid="1M5s0M71m5" dmcf-ptype="general">이어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며 "이 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9341a2249939d3e0b55602df48b8257791a8c7ed24a976edf239360621b3559" dmcf-pid="tR1OpRztw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799617fe8076987bede208fda5e055b55fd30bd257e4b948985371362648bbee" dmcf-pid="FetIUeqFmX"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모드하우스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83268dd27c6e8fe498b195aebf6b9776437075d975d175a3f060d8cfedc3084" dmcf-pid="3dFCudB3OH"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모드하우스입니다.</p> <p contents-hash="ac102fac283e2683c5e290a177056ea0c606464b843da9e23c9e9ea4ef2af7ad" dmcf-pid="0J3h7Jb0mG" dmcf-ptype="general">모드하우스는 ARTMS, tripleS, idntt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b2154bf379f5324a2beb278031c2fa98b7846eafdf151c252b2dba9df090f5b" dmcf-pid="pi0lziKpmY" dmcf-ptype="general">그리고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습니다.</p> <p contents-hash="2d8086c731e1047c88dd2ce9641b41fa8e5349f1ca32086e3c03cb761ccff81c" dmcf-pid="UxZm3xu5sW" dmcf-ptype="general">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p> <p contents-hash="e12554f814abe18afc8112fa663ea7caa78942793bade973bb5a4f893b58c3b1" dmcf-pid="uM5s0M71Dy" dmcf-ptype="general">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ddd7c1773386d2f0229d2b3a6434f584e423c3a1122ecf6c9df99071e6db23f3" dmcf-pid="7R1OpRztmT"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미’ 서씨네 후반부 멜로 포인트 01-09 다음 안보현X이주빈 ‘스프링 피버’ OST 발매…사기소멀 가창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