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미’ 서씨네 후반부 멜로 포인트 작성일 01-0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us0M71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b7760ed3952d8528fab18482c0a30d712e34a87c446822f3bee00e39062eb" dmcf-pid="zA7OpRzt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브미’ 서씨네 후반부 멜로 포인트 (제공: JTBC·SLL·하우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160611486vwcf.jpg" data-org-width="680" dmcf-mid="uEBh7Jb0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160611486vw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브미’ 서씨네 후반부 멜로 포인트 (제공: JTBC·SLL·하우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701437e635443092fd2b0180ac7dc746365814af89732669c263e9a52ae96c" dmcf-pid="qczIUeqFMB"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가 6회까지 방송되며 후반부에 돌입했다. 지난 방송까지 서준경(서현진), 서진호(유재명), 서준서(이시우), ‘서씨네’ 가족은 젊다고 용감하지도 않고, 나이가 있다고 현명하지도 않은, 사랑 앞에서 얼마나 미숙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07d679f5252a4a40f386134b364477ef167a07bb56449afdcee1d1034071992a" dmcf-pid="BkqCudB3Mq" dmcf-ptype="general">누군가는 너무 조심스러워서, 누군가는 책임과 죄책감 사이에서, 또 누군가는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채 흔들렸다. 그 가운데, 각자 현실적 문제와 갈림길에 당면하기도 했다.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이 서씨네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조금은 더 성숙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지, 위기 앞에 선 이들의 후반부 멜로 포인트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26bdf333db75878d84019b3067c3891738510916090baae789f6f67a44bbf007" dmcf-pid="bEBh7Jb0ez" dmcf-ptype="general"><strong># 1. 서현진, 장률의 아들 문우진과 친해질까?</strong></p> <p contents-hash="4fb40443988472076ee86e618a562b3eb1c55776ededfc1bc0a8944d29e3c5a6" dmcf-pid="KDblziKpJ7" dmcf-ptype="general">준경은 사랑을 선택하며 예상치 못한 시험대에 올랐다. 연인 주도현(장률)의 아들 다니엘(문우진)의 존재를 알게 된 뒤, 자신만 괜찮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 거라 생각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p> <p contents-hash="238caf800dfb471772711eb96bf9fb203c66ba9d5237b6ab90f39e99bac6485e" dmcf-pid="9o3D160Heu" dmcf-ptype="general">준경의 지갑을 훔치고, 독일어 욕설까지 내뱉는 다니엘의 적대적인 태도는 준경에겐 “무척이나 느닷없어 도망칠 수도 없고, 도저히 이해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어 그저 깜깜하고 막막하고, 도대체가 내 맘 같지 않아 거지 같은 순간”이었다. 하지만 아빠 진호의 여자친구 진자영(윤세아)과 만난 준경은 자신 역시 다니엘에게는 자기네들의 감정만 중요한 이기적인 존재였음을 깨닫게 됐다.</p> <p contents-hash="86fb5ca970263eb239b26303da6c03a3fbaae62ec7f5d5f2e8ecda341dcef5ab" dmcf-pid="2g0wtPpXLU"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늘(9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좋아하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다니엘을 찾아가, 한 발 더 다가가려는 준경의 모습이 담겼다. 조심스러운 노력과 여전히 단단한 경계심 사이에서, 이 관계가 과연 회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36f1ae3aba18cde057fb420b612ec42dbf1f1e1d256ea615918058b7962503d8" dmcf-pid="VaprFQUZnp" dmcf-ptype="general"><strong># 2. 유재명, 추억의 집 팔고 윤세아와 함께할까?</strong></p> <p contents-hash="be358e5d012d814b432b398d7395f32cf89139161b4efaf39c83a41453d7eb63" dmcf-pid="fNUm3xu5e0" dmcf-ptype="general">진호는 또 한 번 인생의 큰 결단 앞에 선다. “추억만 있고 주인은 없는 집을 정리하겠다”고 나선 것. 아내와의 시간이 고스란히 저장된 집을 정리하겠다는 생각은 단순한 이사만 의미하는 것은 아닐 터. </p> <p contents-hash="16be7360c17513c6d9a95fe3e087edcaf31f5b99f764660184fa3743f63f100c" dmcf-pid="4jus0M71L3" dmcf-ptype="general">자영과 그녀를 막 받아들이기 시작한 딸 준경과 아들 준서의 반응이 궁금해지는 이유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싱그러운 여름날, 한강 벤치에 나란히 앉아 라면을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는 진호와 자영의 모습이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f3dd06e476072c62763da2c75bc43cc1154131f137a2b173a9dae36da27e684e" dmcf-pid="8A7OpRztiF" dmcf-ptype="general">죄책감과 새로운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던 진호가 아내의 흔적을 인정한 채 인생 2막의 사랑으로 나아가기로 한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의 중년 멜로는 어떤 현실적 러브 스토리를 쓸지 역시 후반부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c2c77d62bc2f8b71407d0633064b4005547f40da866a02a740b9dcb6015c35a2" dmcf-pid="6czIUeqFet" dmcf-ptype="general"><strong># 3. 이시우, 다현에게 사과하고 관계 회복할까?</strong></p> <p contents-hash="660aca8fbe97b6746faf41442425235fa691b61caa1b70ffacc96fb453da18ae" dmcf-pid="PkqCudB3n1" dmcf-ptype="general">준서와 지혜온(다현)은 오래된 우정 위에 충동처럼 겹쳐진 감정 이후, 더 이상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지점에 섰다. 하룻밤 이후 남겨진 어색함과 미처 정리하지 못한 감정들이 두 사람 사이를 맴돌고 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e90a38a8fdf6ee970ce9de5160d45a03b7f7f6732a1a1849356013f22a1cc9f4" dmcf-pid="QEBh7Jb0e5" dmcf-ptype="general">사전 공개된 7-8회 예고 영상에서는 준서의 사과에도 혜온은 “바라는 건 없다”며 선을 그어 두 친구의 관계의 긴장감을 더했다. 그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깔 모자를 쓴 채 무언가를 함께 축하하는 준서와 혜온이 포착됐다. 다시 ‘친구’라는 이름으로 이전의 편안한 관계로 돌아간 것인지, 혹은 또 다른 감정의 전환점을 인정한 것인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p> <p contents-hash="dc0fe446345df4f0b0f04d4c0cd2a21f9dc5ef49c11e333f2ae6f1a706ee6fe2" dmcf-pid="xDblziKpMZ" dmcf-ptype="general">‘러브 미’ 7-8부는 오늘(9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d5cedc6924ea402956ff8e0942748d2fcbc610e313f0bdbf588c929823cdca" dmcf-pid="yqr8EZmjLX" dmcf-ptype="general">한편, ‘러브 미’는 요세핀 보르네부쉬(Josephine Bornebusch)가 창작한 동명의 스웨덴 오리지널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며, 호주BINGE/FOXTEL에서도 동명의 타이틀 ‘Love Me’로 리메이크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182cb757833e546480a7b8bdd8414b43274f42ea5227d7b2236e0e9789b39485" dmcf-pid="WBm6D5sAMH" dmcf-ptype="general">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아시아 및 인도에서는 아시안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 그 외 다양한 플랫폼들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러브 미’를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5957302933636556529718fc1fd7c6ccb6c01abe72445939a204cd6f527bb23" dmcf-pid="YbsPw1OcnG"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HE 맛녀석’ 황제성, 이민정 섭외 시도 01-09 다음 트리플에스, 악플러 처벌 계속한다…소속사 "법적 조치·선처 없다" [공식](전문)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