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나나, 반인륜적 행위 당해… 피고소인 경찰 조사(종합) 작성일 01-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g9gTAi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a2739b22f4c2c87a0704d80b2a84510f40bcdb6077a64de59c2396f1fc88d1" dmcf-pid="33d7dILx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160525072kptf.jpg" data-org-width="640" dmcf-mid="tK1r160H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ydaily/20260109160525072kp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0883743c2b47e232f904d12e89065a2b0b924e6cde57c8cadc65358ceaa1e5" dmcf-pid="00JzJCoMI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반인륜적 행위로 역고소를 당한 나나(35·임진아)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f2e1d6f8e3b3dabc5bedc6694e18ff5a8bc5392831d92595a213ff55b0eeed65" dmcf-pid="ppiqihgRrJ" dmcf-ptype="general">9일 마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해보면 나나는 피고소인 자격으로 8일 오후 경기 구리경찰서에서 1시간 30분 가량 조사를 받고 돌아갔다.</p> <p contents-hash="47c80cc8d54e80c7c449377b116b434c9e9ed6a524a0ce2b73fdeac70d6f65eb" dmcf-pid="UUnBnlaeDd" dmcf-ptype="general">이날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본 사안은 나나와 가족에게 큰 정신적 고통을 안긴 반인륜적인 행위와 관련된 사안으로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2cc109243b2553d1e2ed03d272fbaca0677bb8b34cd880da524e1960575ca0" dmcf-pid="uuLbLSNdwe" dmcf-ptype="general">지난 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나나 모녀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30대 남성 A 씨는 최근 나나를 경찰에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p> <p contents-hash="36b42f35e7de949aa1a92cbd1ab4c95058bb90dda90470c5fcfe7350321a766d" dmcf-pid="77oKovjJER" dmcf-ptype="general">당시 A 씨는 집안에서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하자 상해를 가했고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깨어난 나나가 어머니와 함께 몸싸움을 벌여 A 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흉기에 의해 턱 부위에 열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으나 경찰은 나나 모녀가 A 씨에게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deba6828208fc046766a0efc6929b8e82db2a3aff307c6078cd87e226f3984f" dmcf-pid="zzg9gTAimM" dmcf-ptype="general">A 씨의 반인륜적 뻔뻔한 태도에 대해 모두가 크게 분노하고 있다. 더욱이 박지훈 변호사는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정당방위 인정 범위가 좁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며 "A 씨의 행동은 재판에서 전혀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이러한 태도가 중형 선고의 근거가 될 가능성이 크다. 나나는 정당방위를 인정받아 처벌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af3c9ccb49f94922e0912855b1d69a351c0904302be26bdeef118c41a27ba5" dmcf-pid="qqa2aycnrx" dmcf-ptype="general">또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데뷔 25년 만에 처음…생방송 뉴스 뜬다 01-09 다음 ‘보검매직컬’ 박보검, 영업장 미리보기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