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국이 참가하는 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2027년 원주서 개최된다 작성일 01-09 2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09/0004025077_001_20260109161615351.jpg" alt="" /><em class="img_desc">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개최도시 협약식./대한가라테연맹</em></span></div><br>[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가 원주에서 열린다.<br> <br>대한가라테연맹은 “원주시청에서 원주시(시장 원강수), 원주시체육회(회장 정동기)와 2027년에 4월에 열릴 예정인‘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개최도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br> <br>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회장, 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제14회 동아시아가레테선수권대회’는 원주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한민국을 포함한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북한이 동아시아 회원국으로 7개국에서 선수 및 관계자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br> <br>이번 협약은 한국의 가라테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주시가 보유한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그 뿐만 아니라 연맹은 “비인기 종목인 가라테의 국내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함께 도모하기 위한 개최 준비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협약에 따라 연맹은 대회 계획 및 경기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원주시와 원주시체육회는 행정·재정적 지원과 시설 및 인력 운영 등 실무 협력을 담당해 대회의 성공과 도시 브랜드 홍보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을 방침이다.<br> <br>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역동적이고 젊음이 넘치는 활력있는 원주에서 국제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이번 협약이 2027년 대회를 역대 가장 성공적인 동아시아 선수권으로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며, 가라테가 원주시민과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이어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유치는 원주시가 국제 스포츠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이를 통해 원주의 스포츠 인프라와 도시 경쟁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혁신적 기업가'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프로탁구연맹 초대 총재 선임[공식발표] 01-09 다음 첫 ‘방한’ 슈퍼매치 앞둔 알카라스와 신네르 “좋은 라이벌 구도, 한국서 2026년 첫 경기 치를 수 있어 좋다”[SS현장]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