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사라졌다..“이틀 전부터 연락 안 돼” 혼란 작성일 01-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wreOnQ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156e2d4534bd76a0ed6cd5fb9a7de9add1626c33ef161ab14415cd2b4aad3" dmcf-pid="PPAcPDRf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61547937muuh.jpg" data-org-width="650" dmcf-mid="4cWYkXrN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Chosun/20260109161547937muu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46c64b5ce0f10691c22ed9e213bf750afc4756e3e021730b7dfb76acedaa4b" dmcf-pid="QQckQwe47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가 경찰 압수수색을 받은 가운데, 주사 이모의 남편 A씨가 사태 직후 박나래의 전 매니저에게 연락해 도움을 호소한 사실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44b9441a5d54af608e85cbc7bcc46a62925fc662d8ec191a2e657b4115350107" dmcf-pid="xxkExrd8zb" dmcf-ptype="general">8일 문화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불법 의료 의혹이 불거진 직후인 지난해 12월 7일, A씨로부터 여러 차례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통화나 직접 만남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a03d01f3c335e1ae68ee0cc1fd457c41e64224b807ec5a38c3199643bc9f9ab" dmcf-pid="yy7zybHlFB" dmcf-ptype="general">실제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통화는 성사됐으며, 이 과정에서 A씨는 "저희가 어떻게 해야 되죠?", "(박)나래는 전화도 안 된다. 이틀 전부터 연락이 안 된다"며 혼란스러운 심경을 토로했다고 전 매니저는 전했다.</p> <p contents-hash="05fab63267e6045f7aa6ba83a97a06980497e9f4d0d92112a243985211596402" dmcf-pid="WWzqWKXS0q"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는 또 A씨가 약물 전달에 관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방송국 대기실이나 박나래의 자택 등에서 5~7차례 정도 약을 전달받은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장소로는 상암과 파주 일대가 언급됐다.</p> <p contents-hash="a437d4c8a2e447d3190f277cf1473c9f89a8a700983a6233dccfe6d107fa2f75" dmcf-pid="YYqBY9Zv0z" dmcf-ptype="general">한편 '주사 이모'는 자신이 '내몽골 포강의과대학병원 교수 출신'이라고 주장해 왔으며, 문화일보가 지난 5일 A씨에게 연락했으나 A씨는 구체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향후 경찰 조사에서 밝히겠다는 취지의 짧은 답변만 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7a1d43700fe8c714f052ee31844457c29975c6d0019d1af9fcd52bd9595d52e" dmcf-pid="GGBbG25T37"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 측은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 처방 등 다수의 불법 행위를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와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는 전 매니저를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하며 맞섰다.</p> <p contents-hash="77c9d85c45355118f2ed07d42d32700d987c76593521c0554646e385e28a23be" dmcf-pid="HuxMudB3Uu" dmcf-ptype="general">경찰은 지난해 12월, 의료법·약사법 위반 혐의로 비의료인 '주사 이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주사 이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연예인들에게 수액 주사와 항우울제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경찰 조사 받았다 "큰 정신적 고통"[공식입장] 01-09 다음 '하트맨' 문채원 "코르티스 팬, 흥행하면 명동에서 춤 추고파" [인터뷰 맛보기]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