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경찰 조사 받았다 "큰 정신적 고통"[공식입장] 작성일 01-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jreOnQ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e7e167b817774278bca858e684594440e8c8d54220ddb99468b5df2f4ec4a" dmcf-pid="1acsJCoM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나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tvnews/20260109161525130fpqp.jpg" data-org-width="900" dmcf-mid="Z7LcPDRf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tvnews/20260109161525130fp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나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65a48886643fde4340f50c76fd4eda2af01efa7319702e99bac1e6fc7bbc2d" dmcf-pid="tNkOihgRT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가운데 경찰 조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298b9a38b44889400fa931b092d091b2f08fad6f6c3a63d0154b76229930bcb1" dmcf-pid="FjEInlaeSL" dmcf-ptype="general">9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스포티비뉴스에 "나나는 8일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라며 "본 사안은 나나와 가족에게 큰 정신적 고통을 안긴 반인륜적인 행위와 관련된 사안으로,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2e739535788c9cb5ddb7f1fea4503bbd07d4a50af3c3eacf0e13f7b93c5a9ca" dmcf-pid="3ADCLSNdhn"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해 가해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며, 수사기관의 조사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3a63b487a17b1ca17be318c3cac9356aede14777e7b3fdb17c2794126999a64" dmcf-pid="0cwhovjJWi"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30일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 특수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됐다. 당시 A씨는 나나의 모친에게 상해를 가한 것으로 알려졌고, 나나와 모친은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A씨는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펼치며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0b810ae222beebdab9d76dec5147bc40029a11e7134aa12979c9d3d50ce3cd56" dmcf-pid="pkrlgTAiC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58ff0cd3b75a909c0e5cbdd8fe58ea06172e2b16aba206621cdee495fa145ed" dmcf-pid="UEmSaycnhd" dmcf-ptype="general">이에 나나는 "저는 고소당한 사실을 안지 시간이 꽤 됐다.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을 이겨내고 있는 시간속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라며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들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나가야 할 상황에 놓였다. 저는 무너지지 않을 것이고, 흔들리지 않도록 제 자신을 잘 다스릴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그리고 의도치 않게 이런 일이 벌어져서 필요치 않은 불안감을 드린 것 같아 미안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uDsvNWkLh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혜나·정선아·차지연 총출동…‘아르데코의 여왕’ 타마라, 국내 최정상 ‘美친 배우 군단’과 상륙 01-09 다음 박나래 사라졌다..“이틀 전부터 연락 안 돼” 혼란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