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43억 횡령' 법인 미등록 논란에…"절차 마무리 단계" 작성일 01-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w0huTs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dbd7259b4bf6fce88569ad8502327a124e1422f5ab1b877613c684079af6a" dmcf-pid="Gbrpl7yO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이 1인 기획사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oneytoday/20260109161451379btco.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XP0M71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oneytoday/20260109161451379bt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이 1인 기획사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7ed0989cdfad42649fca346a4e5e53937049859c18de0070e19108f382d496" dmcf-pid="HKmUSzWIZZ"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41)이 1인 기획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202174054eadcfba3d35d2db765331eedb48209d614c775cdbeda554593d7a2" dmcf-pid="XKmUSzWIGX"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9일 "현재 제가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1인 회사로, 지난해 11월27일부로 전속계약이 종료된 와이원 엔터테인먼트로부터 그간 대중문화예술업 관련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 왔다"고 공식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fbd52619eb8f72227af30b6b84b757a47a52bd7f0b7c9d7109918977cdc5bcdb" dmcf-pid="Z9suvqYCYH"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전 소속사로부터 용역을 제공받다 보니 1인 기획사가 자신의 매니지먼트 업무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수행한 사실이 없다고 판단해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fb7aab9a81ca44f5035bec16c3f578924da0a41bb190c67e975d81e50215e08" dmcf-pid="52O7TBGhYG" dmcf-ptype="general">그는 "몇 달 전부터 연예인들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이 이슈화되는 걸 보고 법적으로 안정적인 절차를 갖춰야겠다고 판단해 지난해 11월부터 등록 절차를 진행해 왔다"며 "저 역시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fc6449da6709825cb7311246fb2e5afe22f8996139612da9b3b735c5abda2dd" dmcf-pid="1VIzybHl5Y" dmcf-ptype="general">해당 등록 절차는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음은 "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한다. 너른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린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6ec517faed2e193d21e696c7cb6d874be96d6a39979294833b695b00ef03074" dmcf-pid="tfCqWKXSXW"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이 지분 100%를 보유한 1인 기획사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라는 보도가 나왔다. 황정음은 해당 법인 자금 4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F4hBY9ZvZy"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전현무 앞 '방송 야망' 폭발..."남의 밥그릇도 떠먹을 것"('톡파원25시') 01-09 다음 SBS, 故 안성기 추모 다큐 편성…한예리 내레이션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