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부동산 '강남 불패' 신화 배경은 작성일 01-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제사모임' 토요일 오후 8시 20분 첫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5nCUvm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2245dba40f0f4b2efcd0135b66dd0642f403367239f57d96229464fcdbe31" dmcf-pid="3R1LhuTs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 경제의 주요 장면과 이면을 들여다보는 MBN 예능 프로그램 '경제사모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k/20260109162403266ymdr.jpg" data-org-width="500" dmcf-mid="t2zEHV1y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mk/20260109162403266ym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 경제의 주요 장면과 이면을 들여다보는 MBN 예능 프로그램 '경제사모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7b5edb11834a13e33a60ee2c9b784865cad271d2441658fe1355c05323d54a" dmcf-pid="0etol7yOWf" dmcf-ptype="general">김구라·봉태규·정형석·이시원이 '경제 스토리텔러'로 변신해 대한민국 경제사의 결정적 순간을 조명한다. MBN '경제사모임'은 광복 이후 초고속 성장을 이뤄낸 한국 경제의 굵직한 장면을 되짚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복잡한 용어와 숫자 대신 키워드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경제사 이면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다.</p> <p contents-hash="7eedca991295da531db46d134d96cc68d000546ad15ccb4a6c89d7c1030b329c" dmcf-pid="pdFgSzWIvV"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을 이끄는 '모임장' 역할을 맡은 김구라는 연예계 대표 '경제통'답게 날카로운 시선과 직설적 화법으로 복잡한 경제 흐름을 명확하게 정리한다. 여기에 배우 봉태규, '나는 자연인이다'의 성우 정형석,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 배우 이시원이 합류해 각자의 시선으로 경제사의 한 장면을 꺼내놓는다. 다른 배경과 관점을 바탕으로 한 입체적인 토크를 통해 어렵게 느껴졌던 경제 이야기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한다.</p> <p contents-hash="4f3306a0d2d75a270ad0a1db77ec60b87fc5534ab816008d240ea352ae01f7d2" dmcf-pid="U3EzdILxy2" dmcf-ptype="general">첫 회에서는 한국 부동산 불패 신화의 상징인 '강남'을 주제로 '경제사모임'의 포문을 연다. 봉태규는 한때 '버려진 땅'으로 여겨졌던 강남이 지금 모습으로 성장하게 된 배경에 북한 김일성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형석은 1970~1980년대 강남을 휩쓴 부동산 투기 열풍과 그 이면에 숨겨진 실체를 짚어낸다.</p> <p contents-hash="bd8c6f0eace70af3dbb97383cfacb7f08d929788a313cbd828ef96a2aa73e25c" dmcf-pid="u0DqJCoMW9" dmcf-ptype="general">'강남 키즈'였다고 밝힌 이시원은 "어릴 적 강남은 이웃들이 어울려 살던 소박한 동네였다. 강남을 지킨 사람과 떠난 사람의 위치가 달라진 것"이라고 말해 강남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짚는다. 또 대치동 학원에 등록했다가 첫날부터 울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치열했던 학원가 분위기와 함께 대치동이 대한민국 사교육 중심지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전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 퓨전 김치로 태국 접수 (차가네) 01-09 다음 신대석 마이다스그룹 CTO “AX 혁신, Why에서 시작해야”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