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트리플에스·아이덴티티 소속사 “악플+루머 등에 강력한 법적대응” [공식] 작성일 01-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1KLSNd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5c5b14ff8cee821406b4be165945c12904acc2d5320eb1b9d9b123456cc8c" dmcf-pid="ywLm160H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드하우스. 사진|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SEOUL/20260109162239662zctq.jpg" data-org-width="700" dmcf-mid="QDsH9a4q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SEOUL/20260109162239662zc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드하우스. 사진|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32b4234ac4c97f23c2716198b4c9e1e73acd18bbd52d1d2edd79e315b7ce24" dmcf-pid="WrostPpXl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아르테미스(ARTMS), 트리플에스(tripleS), 아이엔티티(idntt) 소속사가 악플러들에 칼을 빼들었다.</p> <p contents-hash="4227ebcca55c9f7c83cb22fcaaa08e4019964119897074b7320c5d764e04a507" dmcf-pid="YmgOFQUZy5" dmcf-ptype="general">소속사 모드하우스는 9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7ef451c4e3fa18bba0abaada2cfdf92bbbf3c37315376811047e4828598810" dmcf-pid="GsaI3xu5lZ" dmcf-ptype="general">이날 모드하우스는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며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3b6d38fa0e2a23de09e42045166eca417a4b9a062ff7673ecb3dae4e14d7dbed" dmcf-pid="HONC0M71yX" dmcf-ptype="general">이어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242bc5a16db2f93910561b173639c0671ab9b1e15e3f2452823f29a944dd50" dmcf-pid="XIjhpRzthH" dmcf-ptype="general">현재 모드하우스에는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가 결성한 아르테미스와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 다인조 보이그룹 아이덴티티가 속해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숙 맞선' 엄마와 함께하는 연프…변호사 직업 공개 후 사윗감 몰표 01-09 다음 캣츠아이, 美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4개 부문 후보 됐다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