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미셸 겔러, 로빈 윌리엄스 사망 후 연기활동 중단 “상실감 너무 컸다”[Oh!llywood] 작성일 01-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T9583G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af880d90a4fc39ef9c878a16470ffd50260cfbf394634f248be3ab691b755" dmcf-pid="xty2160H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163504205edlp.jpg" data-org-width="600" dmcf-mid="PQZPUeqF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poctan/20260109163504205ed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1aa201c29f666482d8855182da0b53854ee11999edb6938c403dbf38dc650d" dmcf-pid="yRVkMmJ6lk"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사라 미셸 겔러가 친구이자 전 동료였던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 이후 연기 활동을 잠시 중단해야 했던 이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25cf18ba2a2bf41b3cc441379913f6b5c22c9730313081e2d1583432722d76" dmcf-pid="WefERsiPTc" dmcf-ptype="general">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사라 미셸 겔러는 지난 7일 공개된 팟캐스트 ‘셧 업 에반(Shut Up Evan)’에 출연해,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방영된 CBS 시트콤 ‘더 크레이지 원스(The Crazy Ones)’에서 로빈 윌리엄스의 극 중 딸 역할을 맡았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756c11ebb55cad0b8ae877f1fa0f727c2971cbf8da02c6bd607c90df3887456" dmcf-pid="Yd4DeOnQWA"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로빈 윌리엄스가 2014년 8월 11일, 향년 63세로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TV 출연작이 됐다. 이후 그는 알츠하이머병 다음으로 흔한 진행성 치매인 루이소체 치매를 앓고 있었던 사실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7a36fd700423fcdf7c854c45af7316cf1752e066ccee2de71f144f9b17e545fd" dmcf-pid="GJ8wdILxyj" dmcf-ptype="general">겔러는 팟캐스트에서 “아이를 연달아 낳았다. 아들이 생후 3개월이었을 때 ‘더 크레이지 원스’를 시작했다”며 “촬영 기간 내내 모유 수유를 하고 있었고, 그러던 중 로빈이 세상을 떠났다. 그 순간 모든 것이 한꺼번에 나에게 밀려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b8e4bc7ed6a4ae5b20e0b75593416d4070c07a1f4313b63dcbcf460eb86f73" dmcf-pid="Hi6rJCoMCN" dmcf-ptype="general">이어 “산후 우울감이 찾아왔고, 그 상실감은 너무 컸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방향을 잃은 기분이 들었다”며 “그때 ‘지금 이 순간들을 충분히 살고 있지 않은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순간은 너무 쉽게 사라질 수 있으니까. 그래서 그때 잠시 쉬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d86a9b1554b77e7f8f6054454437733bd1a52320d48c22f7e3b02e61ff9bb8" dmcf-pid="XnPmihgRCa" dmcf-ptype="general">겔러는 그 선택이 옳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한 그 시간은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며 “공연 하나, 첫 걸음, 첫 이 빠짐까지 단 한 순간도 놓치지 않았다. 그 모든 순간에 함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 일을 하면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촬영 일정은 길고 이동도 많다. 그 당시에는 절대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f132e651787795284fd050ad39c69322981e0e0523d2f5d7c028121e7ee283" dmcf-pid="ZLQsnlaeyg"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자신의 커리어와 삶을 “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전에는 일이 곧 나 자신을 정의하는 기준이었다. 지금은 일이 나를 구성하는 여러 부분 중 하나일 뿐”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c6a6f5b95864fa12c86bae5526b46a18f507c51e59e5ab27a9ffb46fe669661" dmcf-pid="5oxOLSNdSo" dmcf-ptype="general">한편‘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로 잘 알려진 사라 미셸 겔러는 영화 ‘쉬즈 올 댓’의 주연 배우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009년생 딸 샬럿 그레이스와 2012년생 아들 로키 제임스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8fb7e9cb439b1c7d695e53dea54addb63c9c2f50dfd80536e5919548eb84e0df" dmcf-pid="1gMIovjJTL"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웨이커 새별, 국경 넘은 男男 사랑 열연…'수업중입니다3' 주연 발탁 [공식입장] 01-09 다음 트리플S 측, 허위사실 유포에 칼 빼들었다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