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소속사, 악플러 강경 법적 대응 예고…"선처 없다" [전문] 작성일 01-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mZs3hD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19b33e6e15c1dbb1725aa475fec644365ff315e5d96dbbe80019b15a55946" dmcf-pid="zEs5O0lw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report/20260109163451479bgm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2EYD5sA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report/20260109163451479bgm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217701356e9e10e6f95e2557ebc0338421c14b63ed49a2ed8c5a284a7628a1" dmcf-pid="qsl0SzWI5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정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945a0f6a87b946258d2c2c8fc017f43a0b60c981a8dbf29ce0949c278ce0fa1" dmcf-pid="BOSpvqYCHr" dmcf-ptype="general">모드하우스는 9일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 등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해 왔다"며 "그동안 수집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해 왔고, 이를 통해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죄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처벌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af6f0f42935537505389f206b07b5a86034f8cd085b02fffc44f94addfbca7" dmcf-pid="bIvUTBGh1w"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한 강경한 대응 및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9940f74271336ca283d35702a82e0ceb4494b98d4cdeae56f26440083570f11" dmcf-pid="KCTuybHlYD" dmcf-ptype="general">모드하우스는 자사 아티스트들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밝혔으며, 악플러들에 대한 어떠한 선처와 협의도 없을 것임을 엄포했다.</p> <p contents-hash="929ae51608bd0f9dac756dfe7ed71f7791e06ca689362b35383585eb0ea6d03b" dmcf-pid="9hy7WKXS5E"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모드하우스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83268dd27c6e8fe498b195aebf6b9776437075d975d175a3f060d8cfedc3084" dmcf-pid="2lWzY9ZvXk"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모드하우스입니다.</p> <p contents-hash="ac102fac283e2683c5e290a177056ea0c606464b843da9e23c9e9ea4ef2af7ad" dmcf-pid="VSYqG25TZc" dmcf-ptype="general">모드하우스는 ARTMS, tripleS, idntt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b2154bf379f5324a2beb278031c2fa98b7846eafdf151c252b2dba9df090f5b" dmcf-pid="fvGBHV1yYA" dmcf-ptype="general">그리고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습니다.</p> <p contents-hash="2d8086c731e1047c88dd2ce9641b41fa8e5349f1ca32086e3c03cb761ccff81c" dmcf-pid="4THbXftWGj" dmcf-ptype="general">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p> <p contents-hash="e12554f814abe18afc8112fa663ea7caa78942793bade973bb5a4f893b58c3b1" dmcf-pid="8yXKZ4FY1N" dmcf-ptype="general">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ddd7c1773386d2f0229d2b3a6434f584e423c3a1122ecf6c9df99071e6db23f3" dmcf-pid="6WZ9583Gta"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8fcafe5b86285ede9522cbe6ae27852b14d01d6fe3756492c242751f46f6c5c" dmcf-pid="PY52160HXg"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가는 길, 밥심부터 다르다” 팀 코리아 흔든 K푸드 특식…CJ ‘비비고 데이’ 전격 지원 01-09 다음 웨이커 새별, 국경 넘은 男男 사랑 열연…'수업중입니다3' 주연 발탁 [공식입장]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